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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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심한 관장.....

현재 태권도장을 운영하고있습니다.
어린나이에 시작해서 지금은 자리잡고 열심히 태권도를 지도하고있습니다.
열심히 노력한결과 현250명정도의 관원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글을 쓰는 이유는 제가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으로써 이거는 아니다 싶어서 글남깁니다.
(한마리 미꾸라지 때문이라고 생각하세요)

아이들을 지도할생각은 안하구 그저 관원만 모을려구하는 합기도관장때문에 어이가 없어서 ....
저희동네 합기도장에서 어느날 갑자기 [00 합기도,태권도 ]이렇게 간판을 걸구
합기도랑 태권도를 같이 지도한다구 전단지까지 돌리더군요
그래서 운영이잘안되서 그런가부다 하고 넘어갔죠
뭐 자격증있음 같이할수도 있다구 생각했습니다.
그렇다구 저희체육관에 아이들이 그쪽 도장으로 옮기거나 하는 일은 없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한 학부모님이 체육관에 오셔서 "여기 태권도장도 한달만에 품증딸수 있나요" 라고 물어보시더군요
그래서 "저희체육관은 체계적으로 지도를 받아서 자격이 되면 심사를 보러 갑니다"라고 말씀드렸더니
"합기도장에서는 한달만에 품증을따게해준다구" 말을 하는겁니다.
정말 어이가 없더군요
한달만에 1품을.... 도대체생각이 있는 사람인지..
합기도는 돈만 내면 딸수있는데...
저도 합기도 간판걸구 돈 받구 합기도 단증 팔려다가 똑같은 사람될까봐 참았습니다.
합기도랑 태권도 같이 지도하는건 이해하는데
한달만에 품증을딴다는건 좀 ....
정말 아이들을 지도하는 사람이 맞는지 의심스럽더군요
정말 열심히 아이들 지도하시는 훌륭한 관장님도 많지만
상식이하에 생각을 가진 사람도 많더군요
정말 한심한 관장 한사람때문에
열심히 노력하는 다른 관장님들 까지 욕먹게 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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