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님 보세요...
방갑습니다..
어려운 경재한파 속에서 많은 관장님께서 내용을 적어 주신것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을 적어 볼까하여 이르게 글을 적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자신이 옳다고 여겨 지는 행동과 사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장님 께서 어려운것 이해할수 있는 일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90명까지 되는 인원이 45명으로 내려간 적이 있으니까요..
이사.공부.등으로 많은 인원이 빠저 나같을때가 98년도 정도 됩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였으미까요....
그때 생각한것이 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일이 무엇일까랑 생각을 하였습니다
관장님 꼐서 말씀 하신것 처럼 배운것이 도둑질이라고 하셨나요?
그름 지금까지 태권도로 생활하신것이 재일 잘하는 분야겼군요..
혹 다른것이 없다면 그냥 이겨내세요..
아니면 체육관을 정리 하시고 요즘 사범님들이 많이 없으니 다른체육관(경영이 나름대로 잘되는곳)을
찿아가서 사범생활 하세요...
현재 관장님이 운영하시는 무엇인가가 빠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배우는 입장에서 관찰 하시고
연구 하셔서 다시한버 화이팅 하시어 정말 훈령한 관장님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원 합니다...//
김해에서 이름없은 사범올림
어려운 경재한파 속에서 많은 관장님께서 내용을 적어 주신것을 잘 읽어 보았습니다...//
저의 생각을 적어 볼까하여 이르게 글을 적습니다...
누구나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가족을 사랑하며 자신이 옳다고 여겨 지는 행동과 사고을 가지고 있습니다..
관장님 께서 어려운것 이해할수 있는 일이 저에게도 있었습니다..
90명까지 되는 인원이 45명으로 내려간 적이 있으니까요..
이사.공부.등으로 많은 인원이 빠저 나같을때가 98년도 정도 됩니다...
정말 어려운 시기였으미까요....
그때 생각한것이 내가 가장 잘할수 있는일이 무엇일까랑 생각을 하였습니다
관장님 꼐서 말씀 하신것 처럼 배운것이 도둑질이라고 하셨나요?
그름 지금까지 태권도로 생활하신것이 재일 잘하는 분야겼군요..
혹 다른것이 없다면 그냥 이겨내세요..
아니면 체육관을 정리 하시고 요즘 사범님들이 많이 없으니 다른체육관(경영이 나름대로 잘되는곳)을
찿아가서 사범생활 하세요...
현재 관장님이 운영하시는 무엇인가가 빠저 있다면 그곳에서 다시 배우는 입장에서 관찰 하시고
연구 하셔서 다시한버 화이팅 하시어 정말 훈령한 관장님으로 자리매김 하시길 기원 합니다...//
김해에서 이름없은 사범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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