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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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훈님 감사합니다.

얼굴도 모르지만 진지한 님의 말씀 고맙습니다.
예전엔 무토의 논객처럼 쓴소리를 자주 하셨던 기억이 있었는데...^^

같은 분이 신지 잘 모르겠군요.

앞서 말씀드렸지만 도장을 넘긴다는게 정말로 힘들더라구요.
우선 아이들과 정을 때어야 하는데 힘지가 않구요.
적당한 사람 만나는 것도 그렇고...

제 처지가 그냥 넘기기도 어려운 상황이고...

어쨌든 결정 잘 해서 아이들에게 원망받지 않도록 도장을 정리할께요.
김대훈님께서도 좋은날 있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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