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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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직종을 바꾸려고하는데...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껏 해온 일이 운동이고 운동밖에 모르니 무엇을 할지 고민이시라면 참 암담하죠..
무얼 해야 할까?! 요즘 공장을 들어가려니 월급은 박봉이고 고생은 고생대로하고...
어떤 일을 시작 하려니 함부로 할수도 없고...
당장 값아야 할 돈은 많아 독촉에 당장 어디 갈수도 없는 형편이니 이 상황을 어찌해야 할지...
그 심정 다 이해 한다고 한다면 거짓이죠!!
그 심정은 본인밖에 모르고 그 누구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제 선배중에 관장님과 비슷한 선배님이 계셨습니다!! 직장을 다니다 잘리고 오도가도 못하는 상황에
대리운전이라도 해서 간간히 생계를 유지하며 사셨죠!!
낮에는 빛을져 돈도 않되는 자영업을 하셨고 밤에는 대리운전에 하루 몇시간 제대로 못주무셔서
항상 피곤에쪄든 얼굴이었습니다!!
그 선배가 힘들다는건 그분을 아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죠!! 저역시 그랬구요!!
하지만 지금 그 선배님은 현재 대리운전을 통해 알게된 사장님을 통해 우연히 입사의 기회를 잡았고
현재는 남들처럼 떵떵 거리며 살지는 못해도 예전보다는 훨씬 나은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으로 압니다!!
제 선배를 예로 말씀 드린것은 세상은 그만큼 만은 기회를 얻을수 있는 여건이 되며 그 여건을 만드는 것은
남에 의해서가 아닌 스스로의 노력에 의해 만들어진다는 것을 말씀 드리고자 하는 것입니다!!
지금당장 힘들다 하여 얼굴에 그늘만 지어있다면 그 사연을 알아도 아무도 도와주지 않겠지만 그런 힘들상황에도 스스로 희망을 찿으려 한다면 수많은 사람들중 단 한명이라도 인정해 주는 사람이 있을것이라는 거죠!!
지금의 상황을 한탄하기 보단 앞으로의 상황을 위해 전진해가는 무엇을할까라고 생각하기 보단 일단 무엇부터 시작하고보자라는 힘들다기 보단 힘듬 속에서 무엇을 찿을것인가를 생각할줄아는 자세부터 관장님은 깨달으셔야 할듯 합니다!! 주제넘게 너무 말이 길었습니다!!
아무쪼록 스스로 현명한 길을 선택하시길 바라며 잠시잠깐 지금의 조급한 마음을 버리시고 약간의 여유를 가져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참 주제 넘네요^^;; 이런말하는 제 자신도 제대로 간추리지 못하는 주제에
남에게 이런말을 한다는게 ... 아무쪼록 관장님의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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