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자들 때문에 이렇게 되었습니다.
제자들 생각해서 힘들게 3년 버텼는데 저에게 남은것은 빛 4000만원에 보증금100만원 남더군요
아무리 힘들어도 마케팅 한번 안했고 아무리 춥고 더워도 도복한본 벗은적 없이
아이들에게 당당한 사범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에게 아들이 둘 있고 아내가 있는데 이제는 제 가족을 그만 힘들게 하고 싶어서
정리를 하려하는 것인데 님들의 댓글을 보니 주관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예전 시골에서 운동을 배울때 스승님께서 늘 말씀하셨습니다.
남에게 배풀고 태권도를 더럽히지 말라
하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제 가족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마케팅 한번 안했고 아무리 춥고 더워도 도복한본 벗은적 없이
아이들에게 당당한 사범이 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에게 아들이 둘 있고 아내가 있는데 이제는 제 가족을 그만 힘들게 하고 싶어서
정리를 하려하는 것인데 님들의 댓글을 보니 주관적인 입장에서 말씀을 하시는 것 같아 서운한 마음이 드네요.
예전 시골에서 운동을 배울때 스승님께서 늘 말씀하셨습니다.
남에게 배풀고 태권도를 더럽히지 말라
하지만 그것보다 더 소중한 것이 제 가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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