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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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관장 이제 그만하고 싶다.

무술 도장들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경기 침체로 인해 일반 사교육(수학,영어....등등)의 밀려 운동부터 끊어 버리는 상태에서.... 방과후 태권도를 한다고 하질않나..... 아이들은 들어올 생각않하고, 미래는 보이지 않고, 여기 운동으로 나가겠다는 제자들은 불쌍해 보이네, 이시대 어떤것이 맞는것인지 아닌지는 아무도 모른다......
현재 거의모든 체육관 들이 어려움을 격고있네, 우리가 무엇을 위해 운동을 하면서 체육관 사범이 되고 관장이 되면서 좋아했던가, 우리가족의 생계에 위협이 되는 이런 직업을 위해뛰었었나????? 요즘 관장이 되었다는것이 한스럽습니다.



좀인원이 있어도 언제떨어 질지 모르는 불안함 때문에 돈을 함부로 못쓰는.... 이제 안정된 월급받고 생활하고 싶네요,,,경기가 좋아 지면 무술체육관 들이 다시 살아 날까요??? 체육관 잘되기 위해서도 돈이 필요하고 우리가족 살기위해서도 돈이 필요하고, 세상모든것이 돈돈돈.....

아이들 내가 편한대로 가르칠려고 하면 옆 도장에서 무슨 줄넘기를 한다나, 영어를 가르친다나, 학교체육을 한다나 처음에는 나는 무도의 중심을 가르쳐야겠다 하고 화이팅 하고 뛰었는데!!!!! 현 4년이 되니 이제 지치는군요, 마케팅하기도 다른 도장 관장님께도 미안하고.........그냥 다 귀찮고, 친구놈 체육관 개관한지 1년 만에 말아먹고 체육관 접었네, 그걸지켜보고 있는 내가...... 이제 그만하고 싶지만, 지금 나를 보고 뛰고 있는 진짜 제자 성인부와 고등부 목숨을 걸고 이쪽으로 가고 있는 제자들 때문에 힘든모습않보이고 가고 있습니다.
답이 않나오네요... 불안한 이 마음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할때 인거 같습니다.... 조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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