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단증
지금까지 50년간 합기도를 천직으로 알고 몸담아왔지만 협회가 이 모양인줄은 몰랐습니다.
정상적인 협회 같으면 회원질문에 답을 해주므로 궁금한 점과 의문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서 차후에는 같은 문제가 야기 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건 협회 문제점만 얘기하면 지우는 것이 능사로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욱더 의심하고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얼마 전 협회에 전화를 하니 이번부터는 오세림 회장 명으로 단증을 발부하지 않고 김00 명으로 단증을 발부한다고 하는데 만일 김00 명으로 단증이 발부되었을 시는 가짜 단증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 대표 회장 오세림 등기번호 제717호 등록번호 114621-0007178번호로 법원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삼 세무서장이 발행한 사업자고유번호는 220-82-04019 번호로 되어 있으며 법원에 등록도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름으로 단증이 발부 된다면 가짜가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협회에서는 정식절차를 거처했다고 하겠지만 정관에 보면 회장이 사임을 해야 되고 이사회에 승인을 얻어 총회에 인준을 받아 문화공보부(서울시장) 허가를 득 해야 되는데 우리 협회는 20년간 이사회 총회 한번 없었는데 체육관에 삥 둘러앉아 회장 임명했다고 발표하므로 회장이 되었다고 하니 언제부터 임명 받은 회장이 정관에도 없는 단증에 명의를 바꾸는지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입니다. 단증 임명자와 법적으로 맞지 않을 시에는 또 경찰청 내지 관공서에서는 문제가 또 야기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허수아비 회장을 앞에 놓고 뒤에서 조종 하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지금 검찰에서 계류중인 공금 횡령사건이므로 판결이 나야만 법적 명의를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본인은 금주 고소인 2차 조사를 받게 되겠지요 그때 연수교육 비리와 심사비 비리 서류를 재출하고 조사를 받겠지요 또한 협회에서 제목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고발을 했다고 하니 그기에 대한 조사도 받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협회가 정상화 되는날까지 회장이 사임하고 횡령 금액을 변상조치하며 노수길 사무국장이 영원히 합기도에서 떠나는 날까지 싸우겠습니다.
정상적인 협회 같으면 회원질문에 답을 해주므로 궁금한 점과 의문점을 속 시원히 해결해서 차후에는 같은 문제가 야기 되지 않도록 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건 협회 문제점만 얘기하면 지우는 것이 능사로 되었습니다. 그러니 더욱더 의심하고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올리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얼마 전 협회에 전화를 하니 이번부터는 오세림 회장 명으로 단증을 발부하지 않고 김00 명으로 단증을 발부한다고 하는데 만일 김00 명으로 단증이 발부되었을 시는 가짜 단증이 됩니다.
왜냐하면 사단법인 대한합기도협회 대표 회장 오세림 등기번호 제717호 등록번호 114621-0007178번호로 법원에 등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역삼 세무서장이 발행한 사업자고유번호는 220-82-04019 번호로 되어 있으며 법원에 등록도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이름으로 단증이 발부 된다면 가짜가 아니고 무엇 이겠습니까 협회에서는 정식절차를 거처했다고 하겠지만 정관에 보면 회장이 사임을 해야 되고 이사회에 승인을 얻어 총회에 인준을 받아 문화공보부(서울시장) 허가를 득 해야 되는데 우리 협회는 20년간 이사회 총회 한번 없었는데 체육관에 삥 둘러앉아 회장 임명했다고 발표하므로 회장이 되었다고 하니 언제부터 임명 받은 회장이 정관에도 없는 단증에 명의를 바꾸는지 한심하고 답답한 노릇입니다. 단증 임명자와 법적으로 맞지 않을 시에는 또 경찰청 내지 관공서에서는 문제가 또 야기 될 것입니다.
이런 것을 두고 허수아비 회장을 앞에 놓고 뒤에서 조종 하는 것이 아니 겠습니까
지금 검찰에서 계류중인 공금 횡령사건이므로 판결이 나야만 법적 명의를 바꿀 수 있을 겁니다 본인은 금주 고소인 2차 조사를 받게 되겠지요 그때 연수교육 비리와 심사비 비리 서류를 재출하고 조사를 받겠지요 또한 협회에서 제목이 무엇인지 모르지만 고발을 했다고 하니 그기에 대한 조사도 받을 각오가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협회가 정상화 되는날까지 회장이 사임하고 횡령 금액을 변상조치하며 노수길 사무국장이 영원히 합기도에서 떠나는 날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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