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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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놈 멀 알아야지...

관장님 아무리 열이 받으셔도 그렇지 이렇게 함부로 글을 남기셔서야 되겠나요?!
어차피 방과후 수업은 인원충당 않됩니다!!
초등학교 전교생 중에 신청인원 선착순으로 받을수 밖에 없으며 기껏해야 2~300명정도에 그칩니다!!
그것이 걱정되신다면 그건 관장님의 능력이 부족한 것이라 봅니다!!
지금 경제 상황이 않좋아 실직하고 가정에서 노는 가장들도 많은 판국에 관장님 께서 그리 말씀 하시면
관장님 글을 보시는 학부형님들의 생각엔 이사람 배불른 소리 하는 구나 하는 생각밖엔 않들겠죠?!
관장님께서 월 300 버시던거 200으로 주는거고 관원 많은 관장님 월 1천만원 버시던거 700~800만언데로 주는겁니다!! 일하고 싶어도 못하는 실직자를 생각 한다면 그 수입은 엄청난 수입이라 봅니다만..
한 가정을 파탄 시킨다는 생각은 관장님 스스로 무능하단 소리밖에 않되는 겁니다!!
월 100만원으로 2~3살난 아이 키우며 살아가는 사람들도 엄청납니다!!
아이 둘 셋 있으면서 빛져가며 그리들 살아가는 이 마당에 그래도 관장님은 어느정도의 수입은 있지 않습니까?! 공장에서 현장에서 피터져라 노동해가며 월 100~150만언 이것 저것 다띄우고 세금다 빼고 다들 그렇게 살아갑니다!!
하루 중소기업만 3~4군데씩 부도나고 우리나라 중소기업 전체 60프로가 부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런 마당에 그런 소리가 나올수 있는건 아직 먹고 살만 하다는 겁니다!!
죽는소리 하지 마십시오!! 지금은 힘들지 않은 사람 없습니다!!
오히려 그런 분들에겐 이런 기회는 큰돈 들이지 않고 교육 시킬수 있는 절호의 기회일수도 있습니다!!
관장님께서 월 9만원의 교육비가 비싸지 않다고 하셨지만 소비하는 입장에서 본다면 그 돈은 큰 돈이라고 볼수도 있죠!! 관장님께서 술한잔 마실때 시장에서 반찮거리 하나 살때 돈 1천원 몇백원 아끼듯 말입니다
물론 영어 수학 학원에 비한다면 절반도 않되지만 그 학원원장들이라고 할말 없겠습니까?!
지금은 다 같이 힘들고 다같이 고통스러운 현실이니만큼 인정할건 인정하시고 그리 못마땅 하시다면
스스로 더 열심히 뛰어 전문성을 더 키우신다면 마무래도 학부형 입장에선 관장님의 도장을 택하실 겁니다!!
위기속에 기회가 오고 그 기회를 잡을수 있는 자만이 승자라 했습니다!!
지금은 자세를 낮추고 굶지않고 먹고살만 하다면 그것에 만족하며 살때라 전 생각 합니다!!
부정 적으로만 생각 마시고 모두가 힘든 이때 입에 풀칠만 하자 하는 생각으로 욕심을 어느정도 버리신다면
마음이 편해 지시리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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