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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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합니다...

저는 미국에서 체육관을 운영하는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특단심사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
솔직히 한국에 어떤일이 있는 지 잘 모릅니다..하지만 국기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특단심사는 정말 잘 못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미국 실정을 보면 지금 옛날 스페인을 따라가고 있는 실정입니다...지금에 스페인은 국기원에 단증도 따야 하지만 스페인 자국에서 단증을 따지 않으면 인정을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미국에서도 USAT 라는 미국태권도 협회에서 추진하고 있습니다...만약에 미국에 전국대회에 나가려고 하면은 거기에 가입을 하지 않으면 자격을 주지않고,그리고 코치를 보려고 하면 코치 교육을 받아야만 코치를 본다고 합니다...그것도 300~400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그것도 매번 참가 하면 그때마다 돈을 내야 합니다...갈수록 한국 사범들이 설 수 있는 자리가 좁아지고 있는데 거기다가 국기원에서 무슨 목적으로 하는지를 모르겠지만 그 단체에게 더욱더 힘을 실어주고 있는 실정이라니....정말 답답합니다...그리고 여기서 태권도는 정말 스포츠가 아니라 무도로써의 태권도 인데...지금 국기원에서 진행하고 있는 일은 그 동안에 쌓아 온 모든 해외사범들이 노력을 한 순간에 날려 버리는 형태입니다...그리고 더욱더 답답한 것은 국기원이 지금 세력 다툼이라 하고 있을 시간이 아니데...정말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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