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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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엠비시 모작가님의 관심으로 수박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의도하지 않게 본 모습이 왜곡되어 버림은 피치 못할 부작용 같기도 하며... 단적으로 수박에서의 겨루기규칙을 알지 못합니다. 실제가 아닌 상황에서 규칙을 모르고 예전 모습을 올바르게 재현하는것은 불가능 하겠지요. 이에는 해석이 필요한것이며 그에 맞게 수년간의 숙달 또한 당연할것입니다만...아직까지 저희 회에는 그러한 연구도 미진하고 행위할 수 있는 사람들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러모로 부족한 점은 양해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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