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자
태권도 체육관은 첫째 아파트를 끼고 월세가 저렴하며 주위에 근거리에 반드시 초등학교 가 있어야 경영에 무리가 없습니다. 아파트 단지 상가는 관리비와 운영비 월세와 보증금에 반드시 무리가 옵니다. 태권도장은 망하지 않는다? 이젠 옛말입니다. 서울 보단 인천이나 경기권을 노려보세요, 알짜 자리가 반드시 있습니다. 발품을 파세요. 저는 62명 인수해서 지금도 어려운 경제다지만 전 그런걱정 안합니다, 월세 80 관리비 2만원 온풍기 팍팍 틀어도 10만원 안팍 전화세 실컷해도 5만원 관원수 92명 사범 맡기고 외식해도 300 이상 저금하죠 서울에 아파트 샀습니다. 대통령 안부럽죠! 저도 첨엔 아파트 학부모와 트라블도 많았죠, 허나 내가 사범 봉급정도만 나오면 된다는 생각으로 사랑의 회초리? 엄청 들었죠? 망하더라도 주식해서 식당 해서 망하나 어차피 내 전공을 망하는게 후회가 없겠더라구요. 지금은 2개 다 사범들이 관리 하지만 저 개인운동 엄청나게 합니다.협회 활동 전혀 안합니다.가족들과 여행 봉사활동 좋은 사람들과 만남 여가 생활 하면서 재밌게 삽니다. 인생 뭐 있습니까. 체육관은 월세가 저렴하고 자리만 확보 되면 확실합니다. 2관 운영 전 다 까먹는다 생각 했어요! 지금도 첵관 달라는 사람 있어요.공개심사위원 참석해서 87명인데 월세가 70 이예요 7천 준다더군요 당근 안팔죠 . 내가 급한게 아닌데...가만 나둬두 3~4백 들어옵니다. 여러분 성공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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