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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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쓸 올립니다.


저 또한 아이가 둘있고 인수한지 이제 3년차 인수인원70명이라고 했지만 막상 1달이 지난후 실 인원이
38명 남았었습니다. 7000만원 들어갔는데 처가집을 통하여 대출5000만원 받아서 월세 살면서
꿈을 키워갔습니다.

현제 대출원금은 고사하고 이자만 밀리지 않고 내고 있습니다.
인수 받고 1년반동안 70명가까이 올라 갔다가 작년을 기점으로 한,두명씩
떨어지더니 이제 50명이 조금 안됩니다.

1달에 150정도 마이너스지만 이제 초석을 다졌기에 힘을 내어 봅니다.

관장님같이 대출금 상환하며 사범쓰며 최소한 마이너스 되지 않으면서 도장을 운영하는 분들이
저는 무척 부럽습니다.

놀아주는 도장이라고 하며 상담 왔다고 했지요?
저 같으면 잘못 오신것 같습니다. 놀아주는 곳은 옆도장이라고 하며 돌려 보내겠습니다.

자기 중심과 지도자의 철학이 없이는 작은 일에 끌려다니고 지나가는 소문에 도장자체가 흔들리기
마련이지요.

관장님이 생각한대로 이끌어 나가세요. 한,두명의 관원생 보다 관장님의 자존심이 더 필요할때 같습니다.
관장님께서 전 관장님에 대하여 원망을 하시지만 사실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관장님의 잘못이 더욱 큽니다.

저는 같이 운동한 선배관장에게 인수를 3일 밖에 못 받았고 돈이 급하다고 하기에 선금을 줬는데 지금도 그돈을 다 받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도리켜보면 누구의 잘못도 아닌 저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고 그 선배를 원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우리는 간혹 사기꾼들을 욕하지만 사실 사기당한 사람의 잘못이 크지요.

끝으로 관장님의 처음 생각이 옮은 생각입니다. 바르고 강하게 잘 지도한다면 어머니들의 소문 신경쓸 필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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