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미국특별심사 이대로 보고만 있어야 합니까?
요즘 난리도 아닙니다.
무카스 뉴스에서 발표된 것처럼 인원확보가 되지않으면 심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지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난리가 아닙니다.
외국사범들에게 1계단 월단심사가 가능하다 하고
단이 낮은 젊은 사범에게 유사단체 단증을 발급하여 그에 준한 고단자 심사가 가능하다 하며
칼라벨트의 외국인들에게 승단이 가능하다며 몇 천불을 내라하는 장사꾼까지 생겨나고
이번 심사를 통해 한밑천을 잡아 보려는 장사치들이 설쳐대고 있습니다.
알려고 파고들면 정말이지 열불이 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심사가 끝나고 나면 국기원은 정말이지 끝장입니다.
얼마 전까지 다른 도장에서 이사로 인해 입관한 유단자가 사범 개인명의의 단증을 보여주면
개인의 욕심으로 아이들의 장래를 망치는 행위가 아닌가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 이름으로 단증을 만들어야 할지,
동호회를 만들어서 근사하게 단증을 인쇄해야할지 갈등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기원 단증과는 이별이란 생각만은 확실합니다.
어쨌든 이번심사가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미국 내의 많은 정통파 사범들은 국기원을 떠날 것입니다.
국기원 단증이 필요한 타 단체의 무리들과 그 중간에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무리들만이 남아서
북치고 장구치며 못난짓들을 하며 우쭐대겠지요.
협회차원에서 철저하게 지원해주었던 일본의 가라테와는 달리
본국의 어떤 도움도 없이 개인의 능력으로 이만큼 태권도가 발전해온 것을!
어찌 국기원은 망가뜨리려 들며 그럴 자격이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담당책임자와 관련자의 문책과 아울러 국기원을 떠나게 하고,
미국 내에서 그 일에 관련한 인사들은 제명하여 다시는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과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태권도가 발전할 수가 있는지
먼 훗날 올바른 역사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일들을 위해 고민해야 합니다.
그 무리들을 잘압니다.
도복을 벗은지 한참이나 되고 자신의 도장하나도 지키지 못한 무능한 자들이며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다른 이들의 지식을 자신의 것인양 포장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온갖 못된 상상을 하며 어떤짓도 할수있는 악마와도 같은 자들입니다.
뱀의 눈을 가지고 차가운 인간성을 가졌으며 신사적인척 포장된 인사들..
결코 지도자가 될수없는 심성을 가진자들 입니다.
이런 자들이 설칠수있는 것은 우리의 삶이 그만큼 통속적이기 때문일까요?
어찌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태권도를 망치고
그나마 유일한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를 자신의 목적을 위해 희생시키는지
정말이지 매국노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간사한 무리들!
대한민국의 민족정신이 이렇게 형편없이 망가진 것이
친일의 역사를 바르게 청산하지 못해서 였다고 합니다만.
정말이지 이런 무리들을 뭐라 불러야 하는지요?
너무나 답답하고 이 길을 걸어온 것이 한심하고 후회스럽습니다.
명확한것은 이번심사에 대해 같은 단체에 소속된 사범들도 옳지않은 일이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사범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무카스에 올려진 관련 기사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Zoom! 강호논객)
국기원은 선한 태권도 인들의 말없는 따가운 시선을 무서워하길 바랍니다.
(무카스뉴스)
USAT 미국 내 국기원 특별심사 추진 ''시끌시끌'' (2008/12/22)
(자유게시판)
NO. 31836 국기원 미국특별심사 (2008/12/11)
무카스 뉴스에서 발표된 것처럼 인원확보가 되지않으면 심사가 이루어지지 못하는지
자격도 안되는 사람들을 불러 모으고 난리가 아닙니다.
외국사범들에게 1계단 월단심사가 가능하다 하고
단이 낮은 젊은 사범에게 유사단체 단증을 발급하여 그에 준한 고단자 심사가 가능하다 하며
칼라벨트의 외국인들에게 승단이 가능하다며 몇 천불을 내라하는 장사꾼까지 생겨나고
이번 심사를 통해 한밑천을 잡아 보려는 장사치들이 설쳐대고 있습니다.
알려고 파고들면 정말이지 열불이 나서 참을 수가 없습니다.
이심사가 끝나고 나면 국기원은 정말이지 끝장입니다.
얼마 전까지 다른 도장에서 이사로 인해 입관한 유단자가 사범 개인명의의 단증을 보여주면
개인의 욕심으로 아이들의 장래를 망치는 행위가 아닌가 해서 안타까운 마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제 이름으로 단증을 만들어야 할지,
동호회를 만들어서 근사하게 단증을 인쇄해야할지 갈등이 되고 있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국기원 단증과는 이별이란 생각만은 확실합니다.
어쨌든 이번심사가 그대로 이루어진다면 미국 내의 많은 정통파 사범들은 국기원을 떠날 것입니다.
국기원 단증이 필요한 타 단체의 무리들과 그 중간에서 이익을 챙길 수 있는 무리들만이 남아서
북치고 장구치며 못난짓들을 하며 우쭐대겠지요.
협회차원에서 철저하게 지원해주었던 일본의 가라테와는 달리
본국의 어떤 도움도 없이 개인의 능력으로 이만큼 태권도가 발전해온 것을!
어찌 국기원은 망가뜨리려 들며 그럴 자격이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번 일을 계기로 담당책임자와 관련자의 문책과 아울러 국기원을 떠나게 하고,
미국 내에서 그 일에 관련한 인사들은 제명하여 다시는 태권도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지 못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고 사과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면 태권도가 발전할 수가 있는지
먼 훗날 올바른 역사의 평가를 받을 수 있는 일들을 위해 고민해야 합니다.
그 무리들을 잘압니다.
도복을 벗은지 한참이나 되고 자신의 도장하나도 지키지 못한 무능한 자들이며
하루종일 컴퓨터에 앉아 다른 이들의 지식을 자신의 것인양 포장하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 온갖 못된 상상을 하며 어떤짓도 할수있는 악마와도 같은 자들입니다.
뱀의 눈을 가지고 차가운 인간성을 가졌으며 신사적인척 포장된 인사들..
결코 지도자가 될수없는 심성을 가진자들 입니다.
이런 자들이 설칠수있는 것은 우리의 삶이 그만큼 통속적이기 때문일까요?
어찌 눈앞의 이익만을 위해 태권도를 망치고
그나마 유일한 대한민국의 자랑거리를 자신의 목적을 위해 희생시키는지
정말이지 매국노라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
간사한 무리들!
대한민국의 민족정신이 이렇게 형편없이 망가진 것이
친일의 역사를 바르게 청산하지 못해서 였다고 합니다만.
정말이지 이런 무리들을 뭐라 불러야 하는지요?
너무나 답답하고 이 길을 걸어온 것이 한심하고 후회스럽습니다.
명확한것은 이번심사에 대해 같은 단체에 소속된 사범들도 옳지않은 일이라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자! 사범님들 어떻게 해야 할까요?
참고로 무카스에 올려진 관련 기사를 보아주시기 바랍니다.
(Zoom! 강호논객)
국기원은 선한 태권도 인들의 말없는 따가운 시선을 무서워하길 바랍니다.
(무카스뉴스)
USAT 미국 내 국기원 특별심사 추진 ''시끌시끌'' (2008/12/22)
(자유게시판)
NO. 31836 국기원 미국특별심사 (2008/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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