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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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지탱할 여력이 없네요~

사범님 안녕하세요...
이르게 글로서 인사를 드립니다...

사범님의 어려움은 우리모두의 현실이라 생각듬니다
저는 체육관을 경영한지 14년이란 시간이 지난것을 보니 시간이 너무 빠른것 같습니다
시간의 흐름속에 돼세겨보면 많은 어려움이 있었는것 같습니다
처음 시작하여 한명. 두명. 정말 힘들게 인원을 모아가다 보니 80여명으로 늘어너더군요..
그르다 신도시가 들어 서더니 45명으로 줄어들정도로 이사를 많이도 가더군요
그리고 IMF. 많이 많이 힘든 시기인것 같습니다
이잰 세계경재의 한파로 한국의 치명적인 경재위기가 우리잎에 와있는현실은 눈앞이 캄캄함니다

사범님 지금의 어려움을 극복하시어 앞으로 어려움으로 힘들어 하는 후배 사범님들에게 귀감이될수있는
선배사범님으로 성장하세요...

우리앞에 있는 어려움은 나만 격는것이 아니기에 노력하여 극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사범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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