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국기원 미국특별심사

대다수 해외에서 활동했던 사범들이 태권도를 위해 대단한 노력과 희생을 해왔던
개척자로 비춰지는 것에 대해 다시 한번 속내를 살펴보아야 합니다.
그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성공을 위해 태권도를 이용했고 혜택을 입었을 뿐
그이상의 의미는 없다고 봅니다.
동양무술이 귀하고 신비스러워 대접받던 시절,
자신의 능력에 비해 과분한 명예와 물질적 이득을 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권도의 개척자로서 나름대로 큰 대접을 받고있으니
이제 남은 인생은 태권도를 위하고 태권도의 길을 걸어오고 있는 후배들에게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남겨주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노욕에 눈이 멀어 이런 짓을 일삼는 것은 커다란 죄악이며
자신의 인생에 있어서도 불행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그 핵심을 살펴보면 금방 알 수 있는 자들입니다.
대부분 교활한 인상에 뱀눈을 갖고있으며 도복을 벗은지 한참이나 된 노인네들입니다.
시간이 남아돌아 하루종일 잔머리를 굴려가며 자신의 이익을 위해
끊임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간사한 자들입니다.
도복을 입고 땀흘리는 사범님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이런 자들에게 휘둘리는 국기원의 모습이 참으로 불쌍합니다.
그리고 국기원 단증을 갖고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도 불쌍합니다.
어찌 이런 교활한 자들에게 태권도와 국기원이 휘둘려야 하는지...
참으로 답답한 현실입니다.

어찌해야합니까??????????????????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