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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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을 지탱할 여력이 없네요~

오전10시 부터 저녁11시까지 매일같이 뛰고 있지만 도대체 버틸 방법이 없네요.
아침에 광고지 들고 아파트... 사탕들고 유치원 및 학교...
금요일 밤에 현수막 부착... 월,수,금 어머니태권도교실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뛰고 있지만 정말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이 불황에서 살아 날 수 있을지요?

월세가 서너번 밀렸더니 보증금 700~800백이 까이고 이제 남은 보증금도 얼마 없는데...
참으로 답답합니다.

무리한 대출로 이자내기 버거운데 어이 할까요
젊음 믿고 지나치게 무리해 시작한게 조금 후회스럽네요.

도장을 준비하시는 지도자님들!
도장 오픈할때 최소한 자기자본80%는 가지고 시작하세요^^

안그럼 저처럼 고생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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