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전세계 스포찬 대회 해외 원정기 3탄
제34회 전세계 스포찬 선수권 대회 해외원정기 3탄
유소년 활동 보고서
스포찬의 표어는 공평 안전 자유 의 근본아래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라는 타이틀의 의미를 부여하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보급 되어 지고 있다.
그 예로 이번 대회의 유소년(유년,소년)부의 대회참가 현황과 지금 일본에서의 보급되어 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스포찬은 이미 무도의 개념을 탈피 뉴스포츠 마살아트의 성격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터라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국가로 보급 활용 되어지고 있다.
이번 제34회 전세계 대회에서도 유소년부의 대회참가와 수련열기에 대해 또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 무도유학을 통해 일본의 유소년 활동등과 유치원 선수권 유치원 보급활동 등등을 통해 내가 관심있게 연구하던 한분야 이기 때문이다.
유년(幼年) 소년소녀(少年小女) 유소년(幼少年) 등의 구분이 한국에는 조금은 낯설지만 짧게 국제협회의 스포찬 유형을 소개한다
국제부 에서는 매년 국제및 전국 규모의 대회를 연다
유년부를 위한 전국 유치원 선수권 대회(요코하마)
소년소녀를 위한 전국소년소녀 선수권 대회(시즈오카)
대학생을 위한 전국 대학 선수권대회 (도쿄대학교)
전연령층의 축제인 전일본선수권 대회 전세계 대회 등등과 또한 각 토도부현의 시대회가 년중으로 보면 매주 끊이지 않고 열린다
내가 활동하면 도쿄의 예를 들어 보자면 23개구의 50개소의 전문 강습소가 있다 보니 각 구의 지부에서 한차례씩만 대회를 유치해도 2주에 한번 꼴로 유치가 가능하다는 추측론이 나오는데 말 대로 골라 나갈수 있는 재미있는 현상도 발생하곤 한다.
이렇듯 수련이 재미있고 체험해 볼 기회가 많은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세계 대회이지만 성인들만의 축제만이 아닌 학생들의 장이기도 하다
대회전 카가와현 지부의 미야코 선생님에게 인사를 건너 받은 적이 있다 지나가는 나를 부르며 이 센세 잠깐 봐 주세요!
그리고는 그 팀의 단체 예를 통해 인사를 시키며 한명의 학생을 지적하고 내 앞에 나오게 하여 앉아주며 인사를 시킨다. 한국의 이센세 이시다 인사하렴..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아주 깜찍한 유치원생의 인사..... 그 팀의 6살 최연소 선수였다.
원래 카가와현의 선수들은 기본동작이 강한 팀이다. 미야코 선생님도 우승자! 그팀은 개인전과 국가 대항전을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이다.
이날 유년부의 기본동작의 우승도 이 꼬마가 차지 하였다.
역시 조기교육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해보며 점점 성장하며 이 꼬마도 한 시대를 이끌어갈주역이 되리리 생각해 본다.
유소년의 분야에는 유치원 체육수업을 하기도 하고 각 지역의 전문클럽별 그리고 각 초등학교내의 클럽활동 및 수업 방식을 통해 스포찬의 놀이문화가 보급되어 지고 있으며 나 또한 초등학교 중학교 각클럽별 수련의인솔과 지도를 통해 즐거움을 체험한바 있다.
그들만의 축제인 제10회 전국유치원 선수권 대회가 이번 12월14일 개최 된다.
대회의 형식은 각급별 기본동작의 연무를 통한 토너먼트와 각 종목별 겨루기로 이루어 지며 대회의 엄중함과 학부형들의 응원 또 본인들의 파이팅 모습들이 나를 그들의 세계로 붙잡아 들인 듯 싶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유치원대회 보고서를 기대해 주세요...
자료제공
국제사범 이철희
올 겨울방학 특강은 "스포찬"
유소년 활동 보고서
스포찬의 표어는 공평 안전 자유 의 근본아래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라는 타이틀의 의미를 부여하며 전 세계 70여 개국에서 보급 되어 지고 있다.
그 예로 이번 대회의 유소년(유년,소년)부의 대회참가 현황과 지금 일본에서의 보급되어 지고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스포찬은 이미 무도의 개념을 탈피 뉴스포츠 마살아트의 성격을 십분 발휘하고 있는 터라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국가로 보급 활용 되어지고 있다.
이번 제34회 전세계 대회에서도 유소년부의 대회참가와 수련열기에 대해 또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미 무도유학을 통해 일본의 유소년 활동등과 유치원 선수권 유치원 보급활동 등등을 통해 내가 관심있게 연구하던 한분야 이기 때문이다.
유년(幼年) 소년소녀(少年小女) 유소년(幼少年) 등의 구분이 한국에는 조금은 낯설지만 짧게 국제협회의 스포찬 유형을 소개한다
국제부 에서는 매년 국제및 전국 규모의 대회를 연다
유년부를 위한 전국 유치원 선수권 대회(요코하마)
소년소녀를 위한 전국소년소녀 선수권 대회(시즈오카)
대학생을 위한 전국 대학 선수권대회 (도쿄대학교)
전연령층의 축제인 전일본선수권 대회 전세계 대회 등등과 또한 각 토도부현의 시대회가 년중으로 보면 매주 끊이지 않고 열린다
내가 활동하면 도쿄의 예를 들어 보자면 23개구의 50개소의 전문 강습소가 있다 보니 각 구의 지부에서 한차례씩만 대회를 유치해도 2주에 한번 꼴로 유치가 가능하다는 추측론이 나오는데 말 대로 골라 나갈수 있는 재미있는 현상도 발생하곤 한다.
이렇듯 수련이 재미있고 체험해 볼 기회가 많은 장점을 보여주고 있다.
이번 대회 역시 세계 대회이지만 성인들만의 축제만이 아닌 학생들의 장이기도 하다
대회전 카가와현 지부의 미야코 선생님에게 인사를 건너 받은 적이 있다 지나가는 나를 부르며 이 센세 잠깐 봐 주세요!
그리고는 그 팀의 단체 예를 통해 인사를 시키며 한명의 학생을 지적하고 내 앞에 나오게 하여 앉아주며 인사를 시킨다. 한국의 이센세 이시다 인사하렴.. おはようございます
아주 깜찍한 유치원생의 인사..... 그 팀의 6살 최연소 선수였다.
원래 카가와현의 선수들은 기본동작이 강한 팀이다. 미야코 선생님도 우승자! 그팀은 개인전과 국가 대항전을 우승으로 이끄는 주역이다.
이날 유년부의 기본동작의 우승도 이 꼬마가 차지 하였다.
역시 조기교육의 시작이 아닌가 생각해보며 점점 성장하며 이 꼬마도 한 시대를 이끌어갈주역이 되리리 생각해 본다.
유소년의 분야에는 유치원 체육수업을 하기도 하고 각 지역의 전문클럽별 그리고 각 초등학교내의 클럽활동 및 수업 방식을 통해 스포찬의 놀이문화가 보급되어 지고 있으며 나 또한 초등학교 중학교 각클럽별 수련의인솔과 지도를 통해 즐거움을 체험한바 있다.
그들만의 축제인 제10회 전국유치원 선수권 대회가 이번 12월14일 개최 된다.
대회의 형식은 각급별 기본동작의 연무를 통한 토너먼트와 각 종목별 겨루기로 이루어 지며 대회의 엄중함과 학부형들의 응원 또 본인들의 파이팅 모습들이 나를 그들의 세계로 붙잡아 들인 듯 싶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유치원대회 보고서를 기대해 주세요...
자료제공
국제사범 이철희
올 겨울방학 특강은 "스포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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