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41개학교가 갑자기 등록하는 문제에 도덕성 시비를 건다면야 누가 뭐래도 잘못됨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번 태권도계는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막상 일이 터지고 난 후에야
크게 수습하는 모습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대학연맹 선거가 비방, 폭로가 난무하는 보통의 선거판이 아니라
대학연맹을 위해서 누가 일을 할 것인가? 또 누구의 공약이 대학연맹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파악해서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지길 고대해 봅니다.
하지만 매번 태권도계는 준비하지 않고 있다가, 막상 일이 터지고 난 후에야
크게 수습하는 모습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부디 대학연맹 선거가 비방, 폭로가 난무하는 보통의 선거판이 아니라
대학연맹을 위해서 누가 일을 할 것인가? 또 누구의 공약이 대학연맹 회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가를 파악해서
깨끗한 선거가 이루어지길 고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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