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생각이 다른데요
태권도 대학연맹에 41개 대학이 추가된다는것은 좋은일입니다
하지만 전 태권도왕님과 생각이 다릅니다.
투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오경호 후보(충청대 이사장)측의 의한 41개대학 투표권 추가가 의심된다면
반발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태권도계 활동조차 하지않던 학교들이 선거때 갑자기 몰리는점도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41개대학의 등록은 받아 연맹이 커지는건 인정하되 공정한투표가 되지않을수도 있으므로
다음 투표때부터 신입 대학들에 대한 투표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 태권도왕님과 생각이 다릅니다.
투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 오경호 후보(충청대 이사장)측의 의한 41개대학 투표권 추가가 의심된다면
반발이 있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태권도계 활동조차 하지않던 학교들이 선거때 갑자기 몰리는점도 의심스럽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41개대학의 등록은 받아 연맹이 커지는건 인정하되 공정한투표가 되지않을수도 있으므로
다음 투표때부터 신입 대학들에 대한 투표권을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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