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전국경호무술세미나 성황리에 마쳐!
한국경호무술진흥협회가 공식적인 출범을 기념하여 2008전국경호무술세미나를 이달 2일에 중랑우체국 대강당에서 대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지원장만을 대상으로 했으며 일선지도자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경호무술 사업전망과 전통무예진흥법에 관련한 내용으로 경호무술 창시자 장명진회장님의 주제발표로 3시간동안 휴식 없이 이어져 참여한 모든 분들을 감동케 했으며 단 한분도 일어서거나 중간에 돌아가신 분이 없이 끝까지 경청하는 열의를 보여 경호무술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끼기에 충분 했습니다. 이날 행사에 참여했던 지원장님 들은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등.. 전국 각지에서 올라 왔으며 참가자 들은 “경호무술세미나를 이렇게 감동적으로 받아들이게 될 줄 몰랐으며 새로운 여러 가지 정보 등으로 인해 다가오는 무술산업의 변화를 한눈으로 미리 보는듯한 시간이었고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흥분하기까지 했습니다. 특히, 경호무술이 왜 사회적인 관심을 증폭시키고 또한 무술계가 한국경호무술진흥회를 주목하는지도 확실히 알게 되었으며 경호무술이 앞으로 새로운 무술산업으로 주도할 것이란 전망에 대하여 대체적으로 공감하는 행사였습니다. 한국경호무술진흥회는 전용홈페이지나 광고도 없이 인터넷 게시글 소개와 입소문만으로 불과 1달반만에 90개 이상의 대학교와 일반체육관들이 참여해 이날 참여한 모든 지도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이같이 높은 관심은 경호무술창시자 장명진 회장님에 대한 대외신인도가 매우 컸음을 짐작케 하기에 충분 했습니다. 이날 장명진 회장님은 “향후 10년내 1천개의 지원을 목표로 한다고 했지만 세미나에 참여 했던 지도자들은 1년이면 충분하다.”는 매우 고무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아울러, 18개로 난립되어 있는 경호무술단체가 경호무술 창시자 잔명진회장님이 참여하는 한국경호무술진흥회 출범을 계기로 유사단체 가맹도장들이 이탈이 가속화 될 것으로 전망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유사단체(협회.연맹)의 존립이 불가능 할 것.”으로 단언하기도 했는데 이 같은 전망은 유사단체에서 이탈해 오신 분들의 발언으로 참석한 모든 지도자들이 공감하기도 했습니다. 앞으로 한국경호무술진흥회는 모두가 바라는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한 전통무예 지정종목과 지원단체선정이 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 사단법인 한국경호무술진흥회 공식 홈페이지 OPEN ☞ : (http://www.jmjmoosul.co.kr) [사진으로 보는 2008전국경호무술세미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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