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연맹 출범 했습니다.
금년 11월 15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배달국무연구원에서 "세계수박연맹창립총회"가 많은분들의 관심과 애정으로 무사히 치루어 졌습니다.
총재로는 배달국무연구원장, 경기도검도회장이신 검농 김재일선생님께서 추대 되셨습니다.
부총재로는 경주대학교 김홍석교수님(태권도학과), 서일대학교 조택구교수님(레크레이션학과) 두 분이 선임되셨고
자문위원으로 사단법인 한배달,치우학회 박정학이사장님 외 몇분이 수박의 올 곧은 알리기에 동참 해 주셨습니다.
또한 서해대학교 경찰경호학과교수, 산학협력교육단 부단장이신 박춘열교수님께서 멀리서 참석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태권도 9단 곽기옥관장님께서 식에 이은 회의에서 발전적인 말씀 외에 김해에 계시는 송창렬선생님을 모시고 수박 책자 작업에 들어가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마도 11월 말에 사진촬영, 12월 ~ 1월까지는 출판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창렬선생님께서 70여년을 간직하고 계셨던 기예의 상당부분이 정리되어 자료로 남게 되었슴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이어 연맹에서 교육하게 될 체계가 정리되어 이 또한 책자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박과 수박춤 그리고 수박놀이의 대다수를 포괄하여 특징적인 일 문화로서 자리 메김하게 될 것이며 도장에서의 전수 외에 열린 공간을 활용하여 일반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익힐 수 있는 국민생활체육으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식에 이어 수박계승자이신 송창렬옹의 시연이 있었고 이어서 수박배워보기... 끝나고 서일대학교 조택구교수님께서 추어탕을 쏴? 주셔서 맛있게 먹고 회의등등...
16일에는 서울 낙성대에서 열린 제7회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전통무예연합회 주최의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소마연구소 허건식교수께서 기획을 하셨고... 24반무예, 선관무, 밝은빛태극권, 국선도, 호신도, 진행에 참여하신 여러 연구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부터는 여건이 보다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박의 경우도 경기도를 중심으로 올 곧은 수박알리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창립관련 자료들은 다음''의 수박보존회카페 http://cafe.daum.net/123asdewq 나 www.soobak.or.kr 로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사진등은 며칠 뒤에 업 해 놓겠습니다.
[ 수박이란? ]
수박이란 지금의 압록강유역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와 발해 그리고 후에 그 유민들이 전승,향유 해 내려오는 기나긴 역사성과 전통성, 학술성 그리고 향토적인 특색을 인정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순수한 전통기예, 몸짓문화이며 그 본 모습을 잃지 않고 이 시대에 전해 진 소중한 표현양식으로서 다분히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원시성에 기반한 무형의 문화유산이다.
[ 수박의 계보 ]
1800년대 ? 김달순 ? ?
1900년 이전과 초 천일룡 김학천 민완식 김만석
1920 ~ 40년경 송창렬 김학현 오진환 김룡칠
천일룡; ? ~ 1950 (경기도 개성거주) 송창렬; 1932 ~ (함경도 북청 - 경기도 개성 - 경남 김해거주)
민완식; 1911 ~ 47 (경기도 개성거주) 오진환; 1919 ~ 2002년 졸 (경기도 개성 - 서울거주)
김달순; 1886 ~ 1962 대에 함경도 단천에서 장백현 십사도구 간구자로 이주(자제인 학천(졸), 학현(생존))
김만석; 생몰년도 미상 (함경도 - 중국 장백진) 김룡칠 (중국 길림성; 연변작가협회 회원)
[ 수박의 종류, 구성 ]
수박에는 무예적인것 외에도 무용으로서의 수박춤과 유희적인 수박치기가 존재한다.수박은 서서 하는 입수박과 앉아서 하는 좌수박으로 구분되며 이는 수박춤이나 수박치기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데 검술이 검무가 되고 나무 칼 만들어 유희적으로 하듯 수박에서도 같은 맥락적인 태양을 간직하고 전승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무예로서의 수박 그 동작들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무용적인 몸짓과 장단에 어우러지게끔 한 것이 공연문화로서의 수박춤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항간의 수박치기는 어른들의 것을 아이들이 흉내 내었거나 교육적 목적으로 가르치지 않았나 보는것이 일반적인 학계의 시각이다.
* 이러한 수박 -수박춤 -수박치기의 시간적인 발생 연유등에 이유해서 일 동작이 행위자의 개인적인 특성에 의해 보다 무술적이거나 또는 무용적, 유희적으로 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하고 역으로 그에 대한 평가의 기준이되기도 하는 것이다.
[ 수박의 특징 ]
수박은 박수(손벽 또는 손벽치기)를 일컫는 것으로서 사료 상에 수박을 수행하는 무인들이 ''勇力'' 혹은 ''旅力 絶人''이라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듯 수박을 수행하는데는 일반인들 보다 강한, 상당한 체력을 요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민첩하고 재빠른것에 한하지 않고 근력과 지구력 같은 체력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루어지는 둔탁하면서도 끈적끈적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壯士들의 몸짓이었다. 즉 그 동작적인 특징은 접근전에서 잘 드러 날 수 밖에 없는바 "수박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 기본걸이 - 제몸치기 - 상대몸치기 - 수박치기 - 용쓰며 어깨치기 - 둘레치기"등으로 구성되는데 수련시 자기 손바닥이나 팔뚝등으로 자기의 이마나 뺨, 어깨, 옆구리, 허벅, 발바닥등을 기본적으로 치며 단련하고 상대 연습시 같은 동작을 하는 상대와 게가 걷듯 걸음하며 서로 치며 타격시의 감각이나 거리에 익숙해지기 위한 독특한 연습방법이 전해지고 있다.
수박치기는 항간에 "손벽치기"라는 말로 떠도는것과 매우 유사한 부분이 있으며 용쓰며 어깨치기는 상대의 어깨를 서로 밀어내며 흡사 "소싸움"을 하듯 하는 것으로서 이에 둘레치기가 접목되어 밀거나 끌고 돌려대기, 치기 외에 여러 기술들이 어우러지게 된다. 둘레치기에서는 기술을 외우기 위한 방법으로서 "잡 놈 지 랄 떨 지 마"라는 頭文字가 전해지는데 이는 조선말까지 전승되던 민간의 "수투불림"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의 운동원리적인 특징에는 견갑을 돌려 등근육을 사용한다든지 상대와의 공간적인 반동을 활용하여 타격력을 증대시키고자하는 것들이 있으며 발질시 상대를 끌어대며 허벅을 차는것등이 일 예라 할 수 있겠다.
총재로는 배달국무연구원장, 경기도검도회장이신 검농 김재일선생님께서 추대 되셨습니다.
부총재로는 경주대학교 김홍석교수님(태권도학과), 서일대학교 조택구교수님(레크레이션학과) 두 분이 선임되셨고
자문위원으로 사단법인 한배달,치우학회 박정학이사장님 외 몇분이 수박의 올 곧은 알리기에 동참 해 주셨습니다.
또한 서해대학교 경찰경호학과교수, 산학협력교육단 부단장이신 박춘열교수님께서 멀리서 참석해주셔서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태권도 9단 곽기옥관장님께서 식에 이은 회의에서 발전적인 말씀 외에 김해에 계시는 송창렬선생님을 모시고 수박 책자 작업에 들어가기로 결정되었습니다. 아마도 11월 말에 사진촬영, 12월 ~ 1월까지는 출판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송창렬선생님께서 70여년을 간직하고 계셨던 기예의 상당부분이 정리되어 자료로 남게 되었슴을 다행스럽게 생각하며 이어 연맹에서 교육하게 될 체계가 정리되어 이 또한 책자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수박과 수박춤 그리고 수박놀이의 대다수를 포괄하여 특징적인 일 문화로서 자리 메김하게 될 것이며 도장에서의 전수 외에 열린 공간을 활용하여 일반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익힐 수 있는 국민생활체육으로 만들어 갈 계획입니다.
식에 이어 수박계승자이신 송창렬옹의 시연이 있었고 이어서 수박배워보기... 끝나고 서일대학교 조택구교수님께서 추어탕을 쏴? 주셔서 맛있게 먹고 회의등등...
16일에는 서울 낙성대에서 열린 제7회 국민생활체육 서울시 전통무예연합회 주최의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소마연구소 허건식교수께서 기획을 하셨고... 24반무예, 선관무, 밝은빛태극권, 국선도, 호신도, 진행에 참여하신 여러 연구원들께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내년부터는 여건이 보다 좋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수박의 경우도 경기도를 중심으로 올 곧은 수박알리기에 들어가게 됩니다. 뜻있는 분들의 참여를 희망합니다.
창립관련 자료들은 다음''의 수박보존회카페 http://cafe.daum.net/123asdewq 나 www.soobak.or.kr 로 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으며 사진등은 며칠 뒤에 업 해 놓겠습니다.
[ 수박이란? ]
수박이란 지금의 압록강유역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와 발해 그리고 후에 그 유민들이 전승,향유 해 내려오는 기나긴 역사성과 전통성, 학술성 그리고 향토적인 특색을 인정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순수한 전통기예, 몸짓문화이며 그 본 모습을 잃지 않고 이 시대에 전해 진 소중한 표현양식으로서 다분히 거칠고 다듬어지지 않은 원시성에 기반한 무형의 문화유산이다.
[ 수박의 계보 ]
1800년대 ? 김달순 ? ?
1900년 이전과 초 천일룡 김학천 민완식 김만석
1920 ~ 40년경 송창렬 김학현 오진환 김룡칠
천일룡; ? ~ 1950 (경기도 개성거주) 송창렬; 1932 ~ (함경도 북청 - 경기도 개성 - 경남 김해거주)
민완식; 1911 ~ 47 (경기도 개성거주) 오진환; 1919 ~ 2002년 졸 (경기도 개성 - 서울거주)
김달순; 1886 ~ 1962 대에 함경도 단천에서 장백현 십사도구 간구자로 이주(자제인 학천(졸), 학현(생존))
김만석; 생몰년도 미상 (함경도 - 중국 장백진) 김룡칠 (중국 길림성; 연변작가협회 회원)
[ 수박의 종류, 구성 ]
수박에는 무예적인것 외에도 무용으로서의 수박춤과 유희적인 수박치기가 존재한다.수박은 서서 하는 입수박과 앉아서 하는 좌수박으로 구분되며 이는 수박춤이나 수박치기에서도 동일하게 나타나는데 검술이 검무가 되고 나무 칼 만들어 유희적으로 하듯 수박에서도 같은 맥락적인 태양을 간직하고 전승 되었음을 알 수 있다. 즉 무예로서의 수박 그 동작들을 기본으로 하여 여러 무용적인 몸짓과 장단에 어우러지게끔 한 것이 공연문화로서의 수박춤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항간의 수박치기는 어른들의 것을 아이들이 흉내 내었거나 교육적 목적으로 가르치지 않았나 보는것이 일반적인 학계의 시각이다.
* 이러한 수박 -수박춤 -수박치기의 시간적인 발생 연유등에 이유해서 일 동작이 행위자의 개인적인 특성에 의해 보다 무술적이거나 또는 무용적, 유희적으로 화할 수 있는 근거가 되기도 하고 역으로 그에 대한 평가의 기준이되기도 하는 것이다.
[ 수박의 특징 ]
수박은 박수(손벽 또는 손벽치기)를 일컫는 것으로서 사료 상에 수박을 수행하는 무인들이 ''勇力'' 혹은 ''旅力 絶人''이라 표현되어 있는 것으로 미루어 알 수 있듯 수박을 수행하는데는 일반인들 보다 강한, 상당한 체력을 요하는 것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며 민첩하고 재빠른것에 한하지 않고 근력과 지구력 같은 체력적인 요소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이루어지는 둔탁하면서도 끈적끈적한 움직임을 중시하는 壯士들의 몸짓이었다. 즉 그 동작적인 특징은 접근전에서 잘 드러 날 수 밖에 없는바 "수박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 기본걸이 - 제몸치기 - 상대몸치기 - 수박치기 - 용쓰며 어깨치기 - 둘레치기"등으로 구성되는데 수련시 자기 손바닥이나 팔뚝등으로 자기의 이마나 뺨, 어깨, 옆구리, 허벅, 발바닥등을 기본적으로 치며 단련하고 상대 연습시 같은 동작을 하는 상대와 게가 걷듯 걸음하며 서로 치며 타격시의 감각이나 거리에 익숙해지기 위한 독특한 연습방법이 전해지고 있다.
수박치기는 항간에 "손벽치기"라는 말로 떠도는것과 매우 유사한 부분이 있으며 용쓰며 어깨치기는 상대의 어깨를 서로 밀어내며 흡사 "소싸움"을 하듯 하는 것으로서 이에 둘레치기가 접목되어 밀거나 끌고 돌려대기, 치기 외에 여러 기술들이 어우러지게 된다. 둘레치기에서는 기술을 외우기 위한 방법으로서 "잡 놈 지 랄 떨 지 마"라는 頭文字가 전해지는데 이는 조선말까지 전승되던 민간의 "수투불림" 성격이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박의 운동원리적인 특징에는 견갑을 돌려 등근육을 사용한다든지 상대와의 공간적인 반동을 활용하여 타격력을 증대시키고자하는 것들이 있으며 발질시 상대를 끌어대며 허벅을 차는것등이 일 예라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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