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에대한 견해...진짜 낮뜨거워ㅠㅠ
마케팅으로 찹찹해 하시는 님의 심정 태권도 관장으로써 백번 이해 합니다.
제 주위에서도 아주 마케팅 업자들 먹여 살리려고 작정을 했는지 아니면 태권도 체육관 또는 관장 이미지
땅에 떨어뜨리려 작정을 했는지 경쟁하듯 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관장 사범 학교앞에 나가서 전단지 나눠주면 그래도 열심히 하는구나 나도 나태해지면
안되겠구나 그런 마음이나 들텐데...업자들 시켜서 좌판 깔아놓고 총이다 게임기다 널려놓고 코흘리게 아이들
그걸로 유혹하고 학부형에게 구걸하듯 전화하고....아 정말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 체육관아닌 다른 태권도장 관장 까지 우습게 만든다니까요....
태권도 관장이라는 직업 자체를 학부형들이 우습게나 보지 않을까 자괴감까지 들려합니다.
운동 열심히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지도자로 남을 수는 없는건지요...?
관장님들 우리 학부형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조금은 창피한 마케팅은 하지 않는게 어떨런지요...?
참신한 마케팅 하자구요..."총,장난감 깔아놓고 애들 붙잡고 전화하고 그런마케팅 하지 맙시다 제발"
장사꾼 소리듣지 말고 지도자란 소리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님께서 말씀 한것처럼 학부형에게 천한직업 또는 관장 우습게 보지 않게 행동하자구요...
제 주위에서도 아주 마케팅 업자들 먹여 살리려고 작정을 했는지 아니면 태권도 체육관 또는 관장 이미지
땅에 떨어뜨리려 작정을 했는지 경쟁하듯 합니다...
님의 말씀처럼 차라리 관장 사범 학교앞에 나가서 전단지 나눠주면 그래도 열심히 하는구나 나도 나태해지면
안되겠구나 그런 마음이나 들텐데...업자들 시켜서 좌판 깔아놓고 총이다 게임기다 널려놓고 코흘리게 아이들
그걸로 유혹하고 학부형에게 구걸하듯 전화하고....아 정말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그렇게 해서 자기 체육관아닌 다른 태권도장 관장 까지 우습게 만든다니까요....
태권도 관장이라는 직업 자체를 학부형들이 우습게나 보지 않을까 자괴감까지 들려합니다.
운동 열심히 가르치고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는 지도자로 남을 수는 없는건지요...?
관장님들 우리 학부형들에게 떳떳하지 못한 조금은 창피한 마케팅은 하지 않는게 어떨런지요...?
참신한 마케팅 하자구요..."총,장난감 깔아놓고 애들 붙잡고 전화하고 그런마케팅 하지 맙시다 제발"
장사꾼 소리듣지 말고 지도자란 소리 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님께서 말씀 한것처럼 학부형에게 천한직업 또는 관장 우습게 보지 않게 행동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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