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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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장

올해 입관율이 최악입니다 월세가 비싼데 사범 봉급에 관리비 요즘 잠도안오고 정말 고민입니다. 오래 다닌 수련생 언제까지 갈지 하루하루 비위 맞추느라 머리 까지 빴습니다. 이직을 고려 중입니다. 앞으론 태권도호황기때 안정을 찾으신 분들만 살아 남을것 같습니다. 저희처럼 빛내고 하루하루 걱정인 분들은 힘들것 같습니다. 몇천 만원 투자해놓고 이렇게 살아야하는지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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