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공감합니다.
여러가지로 공감합니다.
특히, 공수, 유도, 합기도, 검도를 우리무술이라 우기는 것에 대한 실날한 비판에 크게 동의 합니다.
자국의 문화를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로 외국의 문물에 배타적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외국의 문화를 우리것이라 우기는것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 보다 더 나쁜것 같습니다.
한중일 관계를 사학적으로 따졌을때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속국으로 치부되어 왔던 우리의 역사를 우린 가장 싫어 합니다.
또한, 통한의 일제강점기로 일본을 극도로 증오하기 까지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내나라 내국가를 모욕하는 수많은 것들을 들을때면 화가 치미고, 역사가 왜곡되면 더욱 화가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에 간혹 일본과 중국의 저명한 사학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인정하는 논문이나 발표가 있을 때면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기도 하고, 우리국민도 양심있는 진정한 사학자로 칭송하기도 합니다. 반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미친놈 취급받죠.
중국과 일본도 마찬가지겠죠. 자국의 문화를 우리의 고유문화라 하는 것을보면 똑같을 것입니다.
또한, 님처럼 사실을 말할때면 의식있는 자로 칭송합니다.
물론 외국의 문화를 우리것이라 우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매도 되겠죠.
하지만, 저처럼 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중국과 일본처럼 80년 70년 이후에야 무술을 진흥하고 육성지원하는 법률이 만들어 졌습니다.
70~80년 뒤처저 만들어 졌지만 지금에라도 만들어진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때문에 이제 우리의 고유문화로 인정되는 무술들을 진흥해야 할 것입니다.
전통은 자국의 문화를 말하고 복원하거나 보존하거나 앞으로 전승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무술은 법의 전통무예종목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특히, 공수, 유도, 합기도, 검도를 우리무술이라 우기는 것에 대한 실날한 비판에 크게 동의 합니다.
자국의 문화를 보호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민족주의나 국수주의로 외국의 문물에 배타적일 필요는 없지만 그렇다고 외국의 문화를 우리것이라 우기는것은 민족주의나 국수주의 보다 더 나쁜것 같습니다.
한중일 관계를 사학적으로 따졌을때 많은 부분에서 논란이 있습니다.
특히, 중국의 속국으로 치부되어 왔던 우리의 역사를 우린 가장 싫어 합니다.
또한, 통한의 일제강점기로 일본을 극도로 증오하기 까지 합니다.
맞는 말입니다. 내나라 내국가를 모욕하는 수많은 것들을 들을때면 화가 치미고, 역사가 왜곡되면 더욱 화가납니다.
하지만, 역사에 대한 해석이 분분한 가운에 간혹 일본과 중국의 저명한 사학자들이 우리의 문화와 역사를 인정하는 논문이나 발표가 있을 때면 언론이 앞다투어 보도하고 있기도 하고, 우리국민도 양심있는 진정한 사학자로 칭송하기도 합니다. 반면 중국과 일본에서는 미친놈 취급받죠.
중국과 일본도 마찬가지겠죠. 자국의 문화를 우리의 고유문화라 하는 것을보면 똑같을 것입니다.
또한, 님처럼 사실을 말할때면 의식있는 자로 칭송합니다.
물론 외국의 문화를 우리것이라 우기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몰상식한 인간으로 매도 되겠죠.
하지만, 저처럼 동의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중국과 일본처럼 80년 70년 이후에야 무술을 진흥하고 육성지원하는 법률이 만들어 졌습니다.
70~80년 뒤처저 만들어 졌지만 지금에라도 만들어진것이 정말 다행입니다.
때문에 이제 우리의 고유문화로 인정되는 무술들을 진흥해야 할 것입니다.
전통은 자국의 문화를 말하고 복원하거나 보존하거나 앞으로 전승해 나가야 하는 것으로 중국과 일본의 무술은 법의 전통무예종목에서 제외되는 것은 당연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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