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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대한민국 국기는 태권도 라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아마 없을 것입니다.

우리나라가 종주국이라는 것 또한 모르는 국민도 없을 것이고요,,

그 이외에 우리의 정통무술 택견, 일제의 탄압으로 맥이 끊어질 뻔했던 택견은 인간문화재 송덕기옹 을통하여 그분의 제자 도기현선생님을 통해 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전통 민속놀이 씨름이 있습니다.



이웃나라 일본

일본의 국기는 스모입니다. 그 외에도 일본은 武를 중시하는 사회이기 때문에 굉장히 武道또는 격투기 문화가 잘자리잡혀 있습니다.

지금 한국에서도 흥행하는 K-1도 일본에서 나왔고요, 그외에 여러 무도가 있고, 수많은 격투기 시합이 있습니다.

空手道(가라데=공수도), 柔道(쥬도=유도), 合氣道(아이키도=합기도), 劍道(켄도=검도) 등등...

수많은 무도의 유파가 존재하며, 무사가 사무라이로 존중을 받는 나라입니다.



우선은 두 나라의 비슷한 무도를 비교하자면은...

저로서는 두가지가 떠오릅니다. 태권도=가라데, 씨름=스모

태권도는 한국을 대표하는 타격계 격투기이고, 우리가 통상 스모를 말할때에 일본 씨름이라고 하지요.



하지만,, 태권도, 가라데, 씨름, 스모 는 각자의 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유산이긴 하지만,

자국에서 서로가 받는 대접은 하늘과 땅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선 씨름

씨름은 길게 설명할 필요가 없겠군요. K-1파이터 최홍만이 씨름 선수였다는 사실을 모르는 국민은 없을 것 입니다.

최홍만이 만약 씨름이 돈이 된다면은 K-1으로 갔을까요?

하지만 일본은 다름니다. 스모 선수가 굉장히 돈을 잘 벌지요. 요코즈나의 자리에 오르면은 연봉이 억대라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보기에는 보잘것 없는 비곗덩어리로 보일지 모르지만은 그런 스모 선수들이 결혼도 일본의 미녀배우들하고 한다는군요.



그리고 무도의 역사왜곡

우리 한국인들은 왜? 자국의 무술이 아닌 것을 우리꺼라고 해서 민족의 망신을 자아내는지 모르겠습니다.

합기도가 우리나라 꺼라고 하지를 않나!!

합기도는 일본 발음으로 그대로 읽으면은 아이키도이고 창시자는 우에시바모리에이 라는 것은 세상사람들이 다아는 일인데,

합기도가 화랑 무예이니, 호국무예이니 하는 것을 보면은 정말 답답합니다.

그리고 검도도 우리꺼라고 하면서 바지는 하까마 바지를 입지를 않나...

역사교과서 왜곡하는 일본인들도 나쁘지만은, 남의 나라 무도를 자기꺼라고 하는 한국인들도 좋지는 못합니다. 독도가 다케시마라고 우기는 것과 도데체 뭐가 다른지...



때와 장소를 구분 못하는 역사적 감정

한국인들은 미국이든 어느 나라를 나가든 자신의 무술을 보급하면은 도장에 태극기를 걸어놓습니다.

그리고 하나, 둘, 셋 등 한국어로 구령을 넣으며 지도를 합니다.

물론 우리나라의 무에타이 도장을 가면은 태국의 국기를 걸고 능쏭, 능쏭 등 태국용어와 함께 무에타이를 지도합니다.

하지만, 일본의 무도를 가르치는 도장에서는 그런 모습을 보지를 못한것 같습니다.

가라데를 가르칠때는 돌려차기라고 부르는 것 보다 마와시게리 라고 부르는 것이 옯다고 봅니다.

구령을 넣을 때는 하나, 둘, 셋이 아니라 이찌, 니 상, 이라고 구령을 넣는 것이 옮다고 생각하고요,,

그리고 태극기와 함께 옆에는 일장기를 걸어 놓는 것이 옮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것이 그 나라의 무도를 수련하는 수련생들의 예의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가장 화가나는 부분은!!

물론 태권도 입니다.

한국은 태권도 종주국이라고 하지만은 종주국으로서의 면모는 찾을래야 찾을 수 가 없습니다.

한국에 태권도를 수련하는 사람들은 어린이들, 군인들, 그리고 태권도를 전문으로 하는 대학생들 밖에 없습니다.

중국의 만리장성에서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건강체조로 태극권을 한는 모습을 tv를 통해 보신분들도 있으실 것입니다.

북한도 국민모두가 건강체조로 태권도를 수련한다고 하는군요. 김일성이 그렇게 지시했었다고 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을 때는 수련생의 80%가 성인 수련생들이었습니다.

그들은 가족들이 할아버지부터 손자,손녀까지 가족단위로 찾아와서 태권도를 수련하기도 합니다.

정말 남녀노소 불문하고 태권도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는 거꾸로 여기가(미국) 종주국이 아닌가 착각까지 했습니다.



외국인들이 한국을 왔을때에 우리가 종주국으로서 보여줄 수 있는 모습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올림픽에서 금메달 딴다고 종주국이 아닙니다.

아버지의 나라로서 그들을 정신적으로 이끌어 줄 수 있을때에 비로서 종주국이 아닐까 저는 생각합니다

사람의 심리란 무엇이든지 本土에서 배우고 싶은 심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무에타이에 빠진 사람들은 태국에가서 훈련을 받고싶어 하곤 합니다.

가라데 수련자들은 가라데의 본거장인 일본을 찾아서 그들은 느끼고 갑니다.

역시 무사의 나라다. 많은 것을 배우고 간다. 라고 말이지요..

하지만 한국을 찾은 외국인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갑니다. 수련생 대부분은 아니 95%는 어린이들인데, 그들 조차도 제대로된 태권도를 가르치는 도장이 찾기가 힘드니 말이지요.

음악줄넘기, 태권무, 각종레크레이션에 스티커로 아이들 현혹해서 통제하고 도무지 무도지도자다운 모습을 관장님들에게서 찾을 수도 없고요.. 그래서 실력있고 무력있는 사범님들보다, 값싸게 부려먹을 수 있는 새끼사범들을 선호하기도 하지요.



그리고 태권도는 실전에서 약하다!! 격투기에서는 소용이 없다라고 말하는 국민같지 않은 국민들!!

일본인들은 절대 가라데 가지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가라데가 약하다고 느껴질때에 가라데를 강하게 만들고 발전시키며 연구했지 절대 가라데는 약하다 소용없다 하는 그런 정신병자같은 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한국인이 태권도를 욕하면은 자기가 자기 얼굴의 침뱉기라는 사실을 그 XX들은 왜 인식을 못하는지 그들은 아마 뇌가 없거나, 친일망국노 사상이 머리에 가득찬 나라를 팔아먹을 만한 놈들일 것 입니다.

대한민국 KOREA를 세상에 이만큼 알린것은 우리 태권도이며 대한민국을 가장 대표할 만한 것은 태권도 밖에 없으니까요.



그리고 우리가 죽었다 깨어나도 일본을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AV(일본의 포르노) 어덜트 비디오입니다. 물론 이것은 죽었다 깨어나도 영원히 못따라 갔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그 AV의 강국 일본에서도 가라데나 일본의 무도를 주제로 포르노를 찍은 경우는 없습니다.

근데, 예전에 파일구리에서 태권도 자료를 찾아보려고 검색창에 태권도 라고 검색을 했었습니다.

그때에 그런게 나오더군요. 변태태권도사범과 여제자 혹시나 해서 다운을 받아 보았더니, 도장에서 도복을 입고 사범이 지도를 하다가 제자의 몸을 더듬더니 성관계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경악을 금치 못했죠!! 만약!! 이 영상이 외국으로 나가면은 우리 대한민국의 위상이 크게 추락될테니 말이지요.



도데체 우리 한국인들은 왜?

자국 문화에대한 자부심과 사랑이 없는 것일까요..?



이제 우리 변합시다.

태권도인들 부터 변합시다.

36년 동안 일본의 밑에서 개처럼 산것이 억울하다면은 제발 지금처럼 하지 맙시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입니다.

태권도를 이제 유아체육스포츠가 아닌 무도로 돌려놓고, 씨름 선수들을 존중하고 사랑하며, 우리의 정통무예 택견에도 관심을 가지고 합시다. 그리고 일본 것을 우리것이라고 우기지 맙시다. 그들이 독도를 다케시마라고 우기는 것과 별다를것 없는 행동들입니다.

제 글을 읽고 욕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지만은,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먼저 눈뜬자가 눈먼자를 눈뜨게 해아한다고 했기에, 제가 이렇게 글로 올립니다. 저는 태권도를 그리고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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