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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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학교체육, 태권도에 관한 제안점

웃분에서 부터 잘읽고 공감도 하며 아타까운 일이기도 하여 몇자 적습니다
저의 지역에도 일선 체육관에서 운영하시는 분이 학교에 들어가
태권도를 가르치며 학교안에서 도장개설 하였습니다...
태권관장님 같은 생각을 하여 많은 곳에 물어보고 자문을 구하고 학교에도
들어가 이야기를 하였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님의 말씀에 동감을 하고 작년 부터 그름말을 들어 왔습니다
이것이 현실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저의 작은 소견이라면 태권도의 정의는 힘앞에서 나약하기 그지 없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자리와 인맥으로 인하여 자신들에게 피해가 없으면
눈치보며 대강 감사주는 말로 마침니다..
참 답답함니다...
관장님의 글을 보고 관장님의 열정을 보는것 같습니다...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이르게 글로서 인사를 드립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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