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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 후 학교체육, 태권도에 관한 제안점

1. 국기원, 대태협 입장
일단 방과 후 학교태권도가 활성화 되어야 단증 발급이 많이 되어 수익이 창출되는데
태권도장들과 구(군)협회 등의 아우성에 개입하는 것은 바보 짓임, 오히려 반기고 있음.
방과후 학교 태권도 수련생이 많아지고 단증발급히 급속히 증대되면 성과급 수당도 지급가능
공기업체들 보면 정부 지원금 빼먹고, 수익금 빼먹고, 상여금 늘려 나가듯이...하늘이 내려준 직업!

2. 구협회 입장
일단은 다 같은 관장 입장, 법적으로 아무 힘도 없음, 동네도장 관장들 대표권만 있음.
무슨 법적권한으로 방과 후 학교체육을 막을 것인가 ? 막아본들 교장선생, 교육청, 학부모운영위원회..
그런 합법적조직, 단체들과 대적하여 구협회에서의 승산률은 얼마나 있을 것인가 ?
계속 막아본들 학교내에서는 합기도, 검도를 넣어 수업하게 된다면 태권도발전에 저해요소 감.
도장 봉고차들 수십대불러다가 학교를 둘러싸고, 교장, 운영위원들 협박할 수도 없는 일...

3. 방과 후 학교체육 위탁운영업체
체육전공자들로 구성되어 교육, 경영, 지도자 수급만 조율된다면 어느누구라도 입찰에 도전하여
눈에 보이는 학교마다, 또 학교 내 신설 실내체육관 운영권, 아파트내 주민체육시설 운영권,
지방자치단체 스포츠쎈타 운영권, 민간운영 스포츠쎈타 등의 위탁운영이 가능 하다.
투자경영자와 기술전문 운영자가 분리될 수 밖에 없다.

-------------- 제안사항 -----------------

-. 태권도장

1) 시설규모로 경쟁력 강화
2) 특별 프로그램 강조하며 점진적 고급화로 승산 - 품새전문, 체대입시전문,
다양하고 특수성 있는 프로그램 개발 및 병행운영
(1) 종합 마샬아트, 타무술 병행
(2) 실버체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특수체육,장애자 체육 프로그램 개발 운영
(3) 주부다이어트 태권도교실 프로그램 개발 운영
(4) 노인태권도교실, 시범단 개발 운영
(5) 유아 태권교실, 스포츠단 창설운영, 학습교실 필요.

3) 경쟁력에서 도태되는 도장은 구제불가..
자본주의 국가, 첨단경쟁시대에 경제력, 교육능력, 다변화 되지 않으면 문 닫는 수 밖에 없다.
도장 체인화 사업이 발생하고 있으나 이는 선두주자에게만 유리한 경제적 이익 발생함.
앞으로도 대학에서 태권도 및 유사관련 지도자가 매년 수 천씩 배출되는 마당에 자연발생적으로
문 닫는 도장은 구협회, 시협회, 대태협, 국기원에서 구제해 줄 방법이란 전혀 없다.
능력이 안되고 자신의 노력이 부족하고, 불보듯 뻔한 정보매체에 둔감하자는
문 닫을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저출산, 초고령화 시대가 목전에 와있다.
대형 초등학교 학급수가 급격히 즐고, 빈교실이 늘어 나면 방과 후 체육문화복지 분야의
운영은 급격히 증가할 수 밖에 없다.

- 방과 후 학교체육 운영자

1) 학교체육
포괄적인 학교체육 : 기초체력향상, 체조, 구기종목, 줄넘기, 육상종목 일체
종목별 전문지도 : 농구교실, 축구교실, 태권도교실, 검도교실, 합기도 교실 등

2) 대안점 ( 별가치 없으나...)
태권도교실 지도자는 반드시 학교체욱 전체종목을 지도하고 주1회만 태권도를 지도한다.
기본기 정도만 교육 시키고 전문 태권도 교육은 학교주변 태권도장에서 교육 받도록 유도 한다.

3) 방과 후 학교 태권도교실 운영자가 위 2)안을 실행해준다는 약속은 결코 힘든 일이 될 것임
심사비, 의류판매 수익금, 각종행사 수익금, 용품판매 수익금이 발생 하기 때문임.

전관장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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