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깝지만,,,,,,
미국이나 기타 선진국에서는 스쿨짐 이라고 해서 대부분의 체육관이 있는 학교에는 여러형태의 스포츠클럽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태권도뿐 아니라 모든 종목의 스포츠를 다 경험하게 해 줍니다. 이것은 일개 도장의 상권이 어쩌고 저쩌고 하는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라 나라에서 정책적으로 신념을 가지고 추진하는 것입니다. 국가적 경쟁력이 바로 이러한 스포츠클럽의 활성화로 인한 국민생활체육의 확대 입니다. 어릴때 부터 스포츠를 접하게 해주고 그것이 저변이 되어 성인이 된후에도 자연스럽게 운동을 접하면서 건강을 유지하게끔 합니다. 이로인한 질병의 감소와 의료비의 감소등 실로 엄청난 재정 이익을 국가는 취할 수 있으며 이러한 장기적인 안목으로 이루어지는 프로그램에 님 처럼 그저 도장이 이제 박살나겠다는 식의 개인적인 불만으로는 대화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다행히 현재 미국이나 유럽의 도장들은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도 태권도장이 전혀 타격을 받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한국에서도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학교에서 태권도를 지도한다고 해도 절대로 기존 100%의 자원에서 1~5% 를 잠식하지 못합니다. 일선의 관장님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붐이 일어 더 큰 파이가 생길 수 도 있습니다.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셔야 대화가 됩니다.
다행히 현재 미국이나 유럽의 도장들은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하더라도 태권도장이 전혀 타격을 받지 않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한국에서도 약간의 차이는 있겠지만 크게 다르지 않은 결과가 나올 것입니다. 학교에서 태권도를 지도한다고 해도 절대로 기존 100%의 자원에서 1~5% 를 잠식하지 못합니다. 일선의 관장님들이 바보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오히려 붐이 일어 더 큰 파이가 생길 수 도 있습니다. 거시적이고 장기적인 안목에서 보셔야 대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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