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서울북성초등학교내 태권도 9월 16일개강 이대로 방치할 것인지????

그게 앞으로 현실입니다. 님께선 감성과 현실을 냉정하게 보셔야 합니다. 그건 님께서 바라는 동정심 이지 현실의 냉혹함은 이겨내야 한다는 겁니다. 오래간만에 이곳 게시판에 들어 왔네요! 같은건물에 태권도 2개3개 되는 세상입니다. 만약 전화하고 해도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합니다. 자격 갖추고 허가 받은 사람은 알것 다아는 빠꼼이 일텐데 그사람이 업무방해나 협박으로 걸고 넘어지면 불을 보듯 연속극 아닙니까! 이젠 그런시대는 옛날에 지났습니다. 태권도 도장 억대 넘어가서 운영하는 사람도 이젠 옛날이야기 입니다. 지금뿐 아니라 앞으로도 옛날 300명 운영한 도장 지금 150명 유지 하면 엑설런트한겁니다.보통이 80~120 사이가 A 클라스 입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