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북성초등학교내 태권도 9월 16일개강 이대로 방치할 것인지????
서울북성초등학교 스포츠센터내 태권도수업이 9월 16일 개강합니다. 저는 저희한곳이 들어오는게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학생이 대부분 관원생인데 학교내부에 태권도가 들어가면 앞으로 서서희 신입관원들은 줄것이고 기존 영세 태권도장들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가 살고 있는 이곳이 뚫린다면 앞으로 초등학교내에 신설되는 대형체육관마다 태권도수강이 개설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죽느냐 사느냐 문제인데 서대문협회에서는 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는 말만 합니다.
주변의 관장님들은 해도 안되면 어쩔수 없지라고만 말합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학교에서 한국체육지도자총연합회(정체모르겠음)라는 곳에 학교스포츠센터를 임대해줬고, 이곳에서 학교방과후 수업형태로 돈이되는 강의를 개설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돈을 내고 학교내시설을 임대해 학교내학생들을 상대로 돈이되는 강좌들을 개설해 주변상권을 죽이고 있습니다.
항의도 하고 있고, 내일 협회차원에서 서대문태권도 협회 회원들게 항의방문하자고 문자만 딸랑 보내서 방문한다고 합니다.
서대문 태권도 협회도 협회지만 대한태권도 협회에서 기존도장들을 죽이는 방과후태권도 교육 막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동안 태권도협회가 존속할수 있었던것은 저희 도장들의 힘 아닙니까?
저는 생각합니다. 저들이 지금은 주변도장들을 죽이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방과후학습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들어오지만
몇년후 주변도장들이 신입관원단절로 사라지게 되면 독점운영으로 인한 이윤창출에 열을 올릴거라 믿습니다.
물론 저는 여기서 자포자기 하지는 않습니다. 학교내태권도와 차별화를 둘 프로그램을 통한 경쟁을 할 것이며 어느정도 자신
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이름모를 단체들이 학교라는 장소를 임대해 태권도를 방과후라는 이름하에 선물공세와 마케팅을 통해 장사화 하려는 것을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수수방관하는 것에 대해 참을수가 없습니다.
또한 관장님들께서 이 사안에 대해 어쩔수 없지라고 대답할때는 화가 납니다.
지금도 저희주변의 관장님들과 서대문협회에 계속 전화해야 답해주고 모임이 이루어집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너무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는 타 관장님들이나 협회분들을 보면서 머지않아 기존태권도장들은 사라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태권도인들이 뭉치지 않을수도 있구나 경험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대한태권도 협회나 서대문 협회 북성초등학교 교장께 항의전화 한통화 부탁드립니다.
한곳이 뚫리면 앞으로 다뜷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남의일이다 생각마시고 한통화의 전화가 태권도장을 지켜낼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해주시고 한마음으로 도와주시면
저도 힘이나 끝까지 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성초등학교 02-362-0669
대한태권도협회 02-420-4271~4273
참고로 이번일을 통해 대한태권도 협회분들이 뭘 하는 분인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협회는 협회에 속해있는 도장들이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지 관심이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들 나몰라라 하고 또 전화몇통화를 통해 일을 해결할려는 안일한 생각들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이젠 저희 관장님들이 힘을 합쳐 학교내 태권도 수업을 저희 힘으로 막아내야 할 때인듯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그들은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을 모든 관장님들이 인식해 주셨음 합니다.
혹시 이 일과 관련된 대처방안이나 좋은 생각 있으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학생이 대부분 관원생인데 학교내부에 태권도가 들어가면 앞으로 서서희 신입관원들은 줄것이고 기존 영세 태권도장들은 서서히 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저희가 살고 있는 이곳이 뚫린다면 앞으로 초등학교내에 신설되는 대형체육관마다 태권도수강이 개설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이것은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사람으로써 죽느냐 사느냐 문제인데 서대문협회에서는 본인들도 노력하고 있다는 말만 합니다.
주변의 관장님들은 해도 안되면 어쩔수 없지라고만 말합니다.
제가 알아본 바로는 학교에서 한국체육지도자총연합회(정체모르겠음)라는 곳에 학교스포츠센터를 임대해줬고, 이곳에서 학교방과후 수업형태로 돈이되는 강의를 개설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국 돈을 내고 학교내시설을 임대해 학교내학생들을 상대로 돈이되는 강좌들을 개설해 주변상권을 죽이고 있습니다.
항의도 하고 있고, 내일 협회차원에서 서대문태권도 협회 회원들게 항의방문하자고 문자만 딸랑 보내서 방문한다고 합니다.
서대문 태권도 협회도 협회지만 대한태권도 협회에서 기존도장들을 죽이는 방과후태권도 교육 막아줘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동안 태권도협회가 존속할수 있었던것은 저희 도장들의 힘 아닙니까?
저는 생각합니다. 저들이 지금은 주변도장들을 죽이기 위해 저렴한 가격에 방과후학습이라는 이름으로 학교에 들어오지만
몇년후 주변도장들이 신입관원단절로 사라지게 되면 독점운영으로 인한 이윤창출에 열을 올릴거라 믿습니다.
물론 저는 여기서 자포자기 하지는 않습니다. 학교내태권도와 차별화를 둘 프로그램을 통한 경쟁을 할 것이며 어느정도 자신
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렇듯 이름모를 단체들이 학교라는 장소를 임대해 태권도를 방과후라는 이름하에 선물공세와 마케팅을 통해 장사화 하려는 것을 대한태권도협회에서 수수방관하는 것에 대해 참을수가 없습니다.
또한 관장님들께서 이 사안에 대해 어쩔수 없지라고 대답할때는 화가 납니다.
지금도 저희주변의 관장님들과 서대문협회에 계속 전화해야 답해주고 모임이 이루어집니다.
이번 일을 겪으면서 너무 위기의식을 느끼지 않는 타 관장님들이나 협회분들을 보면서 머지않아 기존태권도장들은 사라지겠구나 생각했습니다. 또한 이렇게 태권도인들이 뭉치지 않을수도 있구나 경험했습니다.
이글을 읽으신 분들은 대한태권도 협회나 서대문 협회 북성초등학교 교장께 항의전화 한통화 부탁드립니다.
한곳이 뚫리면 앞으로 다뜷립니다.
부탁드립니다.
남의일이다 생각마시고 한통화의 전화가 태권도장을 지켜낼수 있는 힘이라고 생각해주시고 한마음으로 도와주시면
저도 힘이나 끝까지 싸우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북성초등학교 02-362-0669
대한태권도협회 02-420-4271~4273
참고로 이번일을 통해 대한태권도 협회분들이 뭘 하는 분인지 묻고 싶습니다.
또한 협회는 협회에 속해있는 도장들이 죽음의 위협을 받고 있는지 관심이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렇게 다들 나몰라라 하고 또 전화몇통화를 통해 일을 해결할려는 안일한 생각들을 가지고 일을 하는지 몰랐습니다. 이젠 저희 관장님들이 힘을 합쳐 학교내 태권도 수업을 저희 힘으로 막아내야 할 때인듯 싶습니다.
적극적으로 대처하지 않으면 그들은 결코 물러나지 않는다는 것을 모든 관장님들이 인식해 주셨음 합니다.
혹시 이 일과 관련된 대처방안이나 좋은 생각 있으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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