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승인 제대로 파악 했나?』
『국기원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 승인 제대로 파악 했나?』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08 세계태권도한마당”에 대하여 쓴 소리 한마디 하려고 한다.
우선 간단하게 그 대회에 참석한 출전자들의 이야기를 간추려 보면 “그 대회가 세계대회인지 미국 몇 개 체육관의 안방 대회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로 대회 전체 분위기를 금방 파악케 한다.
세계태권도한마당 태권도대회는 미국으로 유치되었을 때부터 설왕설래 말이 많았다.
유치한 미국태권도연맹(USTF)이라는 단체가 미국태권도를 대표하는 공식단체가 아닐 뿐 아니라 단순히 국기원을 이용한 개인의세 불리기와 복잡한 미국태권도계에서 기득권 장악을 위한 행사로 치부되기 때문에다.
하기는 세계태권도 국기원이기 때문에 태권도 하는 세계인이 있는 곳이라면 태권도 보급을 위해서 어디를 못 가겠느냐마는 어쨌거나 금번 대회는 문제 있는 대회로 오인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우선 국기원은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만큼은 국기원에서 엄연히 개최되어야 한다.
개별국가에서 개최되는 태권도한마당대회는 그 국가내의 어느 곳이라도 태권도 중흥을 위하여 지원해주고 지도해주어야 하나 국기원이 주최하는 세계대회는 국내・외 어느 곳으로도 유량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국기원에서 개최되어야 한다고 본다. 만약 외국으로 가게 될 경우는 반드시 심사숙고하게 살펴보아야 된다.
현대국제사회는 정보화에 발맞춰 홍보 전략의 성공여부에 따라 정체성이 확립되고 방향성을 제시하게끔 되어있다.
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사전시장조사가 이루어져야 되며 유치조직위원회로부터 몇 개국이 유치될 수 있고 어떤 부류의 몇 명의 선수가 출전되어 질 수 있는지 숙박시설과 교통망은 어떻게 편리하게 운용되는지 국제심판위원은 몇 명이 파견되며 심판의 체재비는 유치조직위원회에서 부담이 되는지를 꼼꼼히 따져 보아야 되며 그 단체가 소속된 국가에 포진되어 있는 태권도계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지 대회운영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항들은 필수불가결한 것들이다.
과연 국기원은 이러한 사안들을 짚고 승인한 것인지 묻고 싶다.
아울러 분명히 국기원에는 국기원장이 대표이고 몇 명의 부원장 및 이사진들이 있으며 승품・단 심사비를 꼬박 꼬박 착실히 납부하는 16개시도 협회가 있다.
금번대회에 국기원을 대표해서 과연 중량감 있는 인사가 파견되었는지, 시도협회 임원 몇 사람을 초청하였는지도 묻는바이다.
최소한 그런 국제대회를 개최하려면 조직위원회가 되었던 국기원이 되었던 소속 임원만큼은 초청장과 더불어 체재비 전액을 부담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닌가.
대회당일 100달러씩 받고 현장에서 즉시 출전권을 주는 촌극은 도떼기시장보다도 못한 논리 아닌가.
졸속결정으로 이루어진 또는 몇 몇 사람들의 친분으로 그 대회의 유치권이 결정되었다면 반드시 국기원 위상을 실추시킨 책임자를 색출하여 응분의 조치를 취하여야 마땅하리라고 본다.
지금까지 국기원은 상당한 논란에 휩싸여 태권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습관과 바로 이러한 주먹구구식 운영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하는 악습이 되풀이 된다면 악순환은 거듭될 것이라 본다.
따라서 모든 정책이나 교육 하나하나에도 능력이 따르지 못하면 연구기관에 용역을 주어서라도 금번과 같은 망신살 뻗치는 결과는 초래하지 않도록 바라며 소신을 밝히는 바이다.
태권도 九단 고단자 김 경 덕
* kkd3566@hanmail.net
지난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LA 애너하임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08 세계태권도한마당”에 대하여 쓴 소리 한마디 하려고 한다.
우선 간단하게 그 대회에 참석한 출전자들의 이야기를 간추려 보면 “그 대회가 세계대회인지 미국 몇 개 체육관의 안방 대회인지 잘 모르겠다."는 말로 대회 전체 분위기를 금방 파악케 한다.
세계태권도한마당 태권도대회는 미국으로 유치되었을 때부터 설왕설래 말이 많았다.
유치한 미국태권도연맹(USTF)이라는 단체가 미국태권도를 대표하는 공식단체가 아닐 뿐 아니라 단순히 국기원을 이용한 개인의세 불리기와 복잡한 미국태권도계에서 기득권 장악을 위한 행사로 치부되기 때문에다.
하기는 세계태권도 국기원이기 때문에 태권도 하는 세계인이 있는 곳이라면 태권도 보급을 위해서 어디를 못 가겠느냐마는 어쨌거나 금번 대회는 문제 있는 대회로 오인될 수밖에 없다고 본다.
우선 국기원은 세계태권도한마당대회만큼은 국기원에서 엄연히 개최되어야 한다.
개별국가에서 개최되는 태권도한마당대회는 그 국가내의 어느 곳이라도 태권도 중흥을 위하여 지원해주고 지도해주어야 하나 국기원이 주최하는 세계대회는 국내・외 어느 곳으로도 유량 되어서는 안 되며 반드시 국기원에서 개최되어야 한다고 본다. 만약 외국으로 가게 될 경우는 반드시 심사숙고하게 살펴보아야 된다.
현대국제사회는 정보화에 발맞춰 홍보 전략의 성공여부에 따라 정체성이 확립되고 방향성을 제시하게끔 되어있다.
대회의 성공을 위해서는 사전시장조사가 이루어져야 되며 유치조직위원회로부터 몇 개국이 유치될 수 있고 어떤 부류의 몇 명의 선수가 출전되어 질 수 있는지 숙박시설과 교통망은 어떻게 편리하게 운용되는지 국제심판위원은 몇 명이 파견되며 심판의 체재비는 유치조직위원회에서 부담이 되는지를 꼼꼼히 따져 보아야 되며 그 단체가 소속된 국가에 포진되어 있는 태권도계의 대표성을 가지고 있는지 대회운영에 대한 공신력을 확보하고 있는지 이러한 사항들은 필수불가결한 것들이다.
과연 국기원은 이러한 사안들을 짚고 승인한 것인지 묻고 싶다.
아울러 분명히 국기원에는 국기원장이 대표이고 몇 명의 부원장 및 이사진들이 있으며 승품・단 심사비를 꼬박 꼬박 착실히 납부하는 16개시도 협회가 있다.
금번대회에 국기원을 대표해서 과연 중량감 있는 인사가 파견되었는지, 시도협회 임원 몇 사람을 초청하였는지도 묻는바이다.
최소한 그런 국제대회를 개최하려면 조직위원회가 되었던 국기원이 되었던 소속 임원만큼은 초청장과 더불어 체재비 전액을 부담해야 되는 게 원칙 아닌가.
대회당일 100달러씩 받고 현장에서 즉시 출전권을 주는 촌극은 도떼기시장보다도 못한 논리 아닌가.
졸속결정으로 이루어진 또는 몇 몇 사람들의 친분으로 그 대회의 유치권이 결정되었다면 반드시 국기원 위상을 실추시킨 책임자를 색출하여 응분의 조치를 취하여야 마땅하리라고 본다.
지금까지 국기원은 상당한 논란에 휩싸여 태권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켜 왔다. 누구도 책임지지 않는 습관과 바로 이러한 주먹구구식 운영방식에서 탈피하지 못하는 악습이 되풀이 된다면 악순환은 거듭될 것이라 본다.
따라서 모든 정책이나 교육 하나하나에도 능력이 따르지 못하면 연구기관에 용역을 주어서라도 금번과 같은 망신살 뻗치는 결과는 초래하지 않도록 바라며 소신을 밝히는 바이다.
태권도 九단 고단자 김 경 덕
* kkd356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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