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그정도로 어렵다면 버스비정도는 주어도 될것같은데요

아 네... 저도 그런 생각을 안해본건 아닙니다...
하지만 입관을 핑계삼아 돈을 갈취하려는 건 정말 잘못됬다 생각한는거지요^^
그 사람 때문에 30분을 상담 했고 그로인해 수련생들이 수련을 제대로 못했다는 것에
화가 나는 겁니다..
예전에 새벽에 도장정리를 하고 있는데 말이죠!!
누가 와서 차비를 빌려달라고 하기에 2만원을 준적이 있지요...
세상 참 각박하긴 하지만 이런 사람 때문에 선의에 피해자가 생기면 안된다고 봅니다.
이런 사람은 이도장 저도장 다니며 분명히 돈을 갈취 하기에 더욱더 큰 문제입니다.
하루에 10개 도장만 다니며 사기를 치면 10 만원정도 못벌겠나요?
순진한 관장님들은 당하고 만다는게 문제고...
분명히 이런사람은 버릇을 고쳐줘야 합니다......
관장님 말도 맞지만 정말 세상 각박한건 사실입니다...........
이런 사람 때문에 세상이 정말로 각박 해지는 겁니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