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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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 하다보면 별의 별놈 다들어와 사기치려 합니다 조심 조심

저녁에 수업중에 한 남자가 들어와!!!
입관문의 한다며 들어오더만요!! 요약만 간단히 적습니다..
얼마나 반가우던지!!
네 앉으시죠!
우리 아들 딸을 보내려고 합니다. 요즘 하두 세상이 무서워서!!
무술은 공부보다 더욱더 필요하지요!!!
내가 조그만 기업체 사장인데..
내일 여기로 이사옵니다..
우리 직원들도 몇명오니 소개 시켜 줄꼐요!!!
관장님 이미지가 너무좋아 여기로 다 보내려 합니다....
았싸!!! 속으로 기분이 좋았더래요!!
가뜩이나 어려운데 몇명을 보내준다니 말이죠!!!
뭐 그리 자기 자랑을 하는지..
그리고 내일 바로 입관 할테니 내일 보자며 지갑을 꺼내는척..............
어.. 이사람 정말 관장님 미안합니다... 우리 집사람이 지갑을 가져갔네요..
미안하지만 차비좀 빌릴수 있을까요?
순간 이놈 사가꾼이구나!!! 알아 챘지만 ............
혹시 아니면 또 실례라 생각되어...
아버님 얼마면 되겠습니까?
그냥 택시비만 주세요...................
집이 어디신데요.....?
머뭇머뭇.............아네 ........... 장안동........
아이고 아버님 버스 타고 가시면 되겠네요.............
제가 버스비 들릴꼐요....
그래서 동전으로 예따 !!!!!
2000원 줘서 보냈네요!!!
그 다음날 당근 안왔지요!!!
사기 꾼입니다...............................
관장님들 속지 마시고 ....
이런사람오면...........''
불쌍히 생각하시고....
10원 짜리로 버스비 주세요...
저는 10원 짜리가 없어서 100 원 짜리 줘서 보냈네요............... 개호로 자식!!
세상 참 ..... 돈빌려 달라는 놈들 믿지 마세요..
제가 아는 관장은 할머니가 와서 손자 보낸다며 ..
차비 빌려달라고 해서 만원을 줬데요............ 당근 사기 당한거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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