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부모님들..
요즘 부모님들 아이들을 너무 오냐 오냐 키우고..
조금만 힘들다고 하면 안나오고.
그러면서 학원은 4~5개 보내구..
운동해서 힘든 것보다 아이들이 학원이 치어 지친다는 분위기..
요즘 아이들 마음껏 뛰어 놀수가 없는것 갔습니다.
안그런 부모님들도 있으시지만..
요즘 부모님들 아이들을 스스로 망치면서 키운다는 분위기..
나중에 사춘기 때 아이들이 대들면..
아무 손도 못쓰고 쩔쩔 매시는 분위기...
오냐 오냐 약하게 키우면 부모님에게 그 원망이 돌아 온다는걸 좀 아시면 좋을탠대..
조금만 힘들다고 하면 안나오고.
그러면서 학원은 4~5개 보내구..
운동해서 힘든 것보다 아이들이 학원이 치어 지친다는 분위기..
요즘 아이들 마음껏 뛰어 놀수가 없는것 갔습니다.
안그런 부모님들도 있으시지만..
요즘 부모님들 아이들을 스스로 망치면서 키운다는 분위기..
나중에 사춘기 때 아이들이 대들면..
아무 손도 못쓰고 쩔쩔 매시는 분위기...
오냐 오냐 약하게 키우면 부모님에게 그 원망이 돌아 온다는걸 좀 아시면 좋을탠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