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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앞에서 태권도를

지금 현세태에 대해서 비유해서 말씀 드립니다.
태권도인 뿐만 아니라 무도인은 의로워야 합니다. 지금의 현정부에서 수많은 국민들이 국민의 의견을 내고 있습니다. 그 모습이 시청앞에서 나이를 떠난 국민들이 한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정의를 가르치는 수많은 태권도인의 모습은 없습니다.
지난 세대 태권도인들은 국민들의 품에서 의롭고 또 정의를 겉으론 외쳤지만 사실은 그렇지 못했습니다. 태권도 협회 중요직들이 강패들의 전유물이었던거는 누구나 아는 사실 입니다.

태권도인들이 의로은 분들이라면 지금 국민들 앞에 나서야 합니다. 하루 생활을 떠나 정의로은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우리가 당당히 앞에 나서야 합니다.
시청앞에서 태권도의 당당한 모습을 보인다면 수많은 사람들은 태권도의 정의를 느낄 것입니다.
그런 모습이 국민들에게 국기로 다가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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