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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권도 사범 하고자 하실 분들에 대한 조언

미국에서 사범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아래분들이 거의 다 얘기 하셔서 제가 무슨말을 드려야할지 모르겠지만.

첫번째로 영어로 수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외에 학부형들과 성인 수련생들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말씀드리지만,,수업외적인 일들이 더 중요합니다.

부단히 공부 안하면 도태 됩니다. 태권도 하나만으로 미국에서 인정받기는 힘듭니다. 말씀드리지만 엄청나게
다양한 무술도장들이 많기 때문에 경쟁 할 수 있는 한가지의 특기를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관장님이 미국에서 얼마 살지도 않고 연지 얼마 되지도 않는 그런 도장이라면 심각하게
고려를 해봐야 합니다.

돈 벌생각은 아예 접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2-3년간은 거의 돈을 모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혼자서 생활하려면 아마 돈 벌 수 없다고 보시는게 급여 문제는 영어를 매우 능통하게 하지 못하는 이상 최저 임금으로 보시면 됩니다. 한국과 똑같습니다. 예전이나 태권도 모르던70년대야 신성시 되고 말안해도 존경했지 지금2000년도는 도장 비즈니스 마케팅 수준은 한국 태권도장의 배 이상으로 합니다. 고로 태권도만 잘한다고 도장 운영 되는거 절대 아닙니다. 상담전화 문의 다 영어로 답해야 합니다.영어로 수업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외에 학부형들과 성인 수련생들과 자연스럽게 의사소통 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말씀드리지만,,수업외적인 일들이 더 중요합니다. 그래서 영어 안되면 반 사람구실 못하는 거라고 할까요?

차 없으면 어디 가지도 못하는게 미국이며 아파트 렌트비도 50만원 수준이라고 보시면 되고.
무턱대고 와서 사범한다고 시간 허비하다 여러가지 일 생기고 힘들어서 한국 돌아가거나
불법체류자 신세되어 쫓겨나기 일 상 입니다. 그만큼 위험하다는 이야기입니다. 가족부모 형제도 없는 위험한
그 누구도 도움 줄 수 없 게 미국입니다.

그리고 절대 관장님들과 몇푼 안되는 돈 가지고 딜링 할 생각 마십시요. 스폰은 커녕 실 컷 부리고 쫓겨납니다.

미국은 한국 사범들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여러 인종의 사범들도 많고 영어능력 뛰어난 타 인종 외국 사범들도 많습니다.

미국에서는 태권도 사범이라면 겨루기 잘해야 합니다. 한국과 달리 치고 박는 미국은 아직도 태권도의 순수한 면이 많습니다. 따라서 겨루기도 잘해야 합니다.

또 힘들고 말 안통한다고 해서 한국사람들 만나서 어울리는 일도 왠만하면 하지 말아야 합니다. 만나면 거의 사기당하거나 금전적 정신적 재산적 손해만 보게 됩니다.
말 힘들어도 미국 친구들을 많이 사귀는게 생활 매우 도움이 됩니다.

삶의 귀중한 젊은 시간을 헛되히 보내게 되지 않도록 신중한 선택을 하셔야 되고 태권도 최고가 되겠다는 각오가 아니면 미국에선 생존 확률 0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자도 스폰해준다고 해도 100% 확실한게 절대 아니며 엿장사 맘대로 이니 미국시민권자와 결혼하거나
정당하게 태권도로 취업비자 받고 미국 들어 오십시요 이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차선책으로 인턴쉽으로 2-3개월 체험 하시길 적극 추천 합니다.

뜨내기로 영어도 못하고 와서는 죽을 고생하게 되는 것은 이미 정해진 미국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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