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게시판

저도 태권도보조사범인데요 ~~ 저도 조언좀부탁 합니다~~

저는 보조사범을 1년동안 했습니다.
배울것이 없다면 없었고 있다면 있었습니다. 당시에 제 스승및에서 사범을 배워 무료로 일을했구요
그리고는 전전하며 사범 시작했을때 초봉이 60이었습니다.
현재는 군대에 가기전에 (당시나이21살) 120을 받았습니다.
면허는 지금도 없습니다.
시범단을 이끌 능력도 있었고, 열정도 있고 무엇보다 아이들을 좋아합니다.
그런 성실면과 제 능력부분을 잘 보시고 급여를 잘 주신것 같습니다만.
거기서 만족하지 않고 저는 열심히 노력을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어떤 수업을 하며, 어떻게 수업을 이끌까 부터 해서...
계회안까지 짜서 나중에는 스스로가 검토를 하고 수업을 해나갔죠.
제가 드리는 말씀이 조금 서운하거나 섭섭하실수 있겠지만.
만약 제가 님이라면 그 체육관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다른 체육관을 알아보겠죠.
물론 배울것이 없는 체육관은 없습니다, 다만 그 체육관의 관장님의 인격을 보고 판단을 하죠,
아이들이 있는 체육관에서 관장님께서 많이 힘드시겠지만 사무실안에서 담배를 피우시는 것은 조금 아니라는 생각을 가져보게 됩니다,
물론 제가 그 위치에서 그 상황에서 있질 않으니 모라고 말씀은 못드리지만..
만약 제가 님이였다면..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