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굼불을 지피며 어언 3년...
미래를 위해 잘못된 관행을 끊고 바로가자는 대의 명분에 따라 관리,감독권 및 상벌 규정에 의거 징계위원회또는 조사위원회 한번 구성하지 않는 철옹성의 기득권의 벽을 수없이 두두리며 달려온 경제적,시간적인 노력이 어언 3년이 다 되어가고 있읍니다. 문제 해결을 위해 상위 기관인 대한체육회,대한태권도협회,국기원 ,도체육회,도교육청, 회장 면담등을 수없이 하였으나 돌아오는 것은 임원들의 고소,고발뿐입니다.
이것이 현재의 태권도 현실입니다. 관리,감독권있고 상벌규정이 있으면 무엇합니까? 장롱속에 쳐박아 놓을 규정이라면 속이라도 상하지 않게 없애는 것은 어떨지 정중히 건의 합니다.임원들은 회원들의 뜻을 받들고 아픈곳을 감쌀줄아는 포응력과 아량이 있어야 하는데 바른 소리에는 귀닫고 역도 세력으로 몰아 부치는 것이 마치 이조시대를 사는것 같습니다.
그러나 충남의 많은 지도자들은 불의에 굴하지 않고 정의를 위하고 태권도 전체의 미래를 위해서 꿋꿋히
달려가고 있읍니다. 많은 태권도를 아끼고 사랑하는 여러분 역사는 거져 얻어지는것이 아닙니다.
정의를 위한 투쟁과 땀의 댓가임을 잊어서는 안될것입니다.
희망의 꽃은 우리 일선 지도자들이 피어워야 할것입니다.
충남태권도의 만남의 장 : http://cafe.daum.net/hopetkd
충남태권도발전협의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