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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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칼보다 무섭다더만

많은 것을 생각해보게 하는 글 입니다...
지금 도장에서 하고 있는 행태를 꼬집어 주신 것 같습니다.ㅠㅠ
말그대로 놀이방이고 태권도는 옵션인듯한 체육관 갈수록 많아지는 것 같구요
관장님 사범님 ...특별히 수련생 지도하기에 애로사항 하나도 없지요(발차기 안되어도...)
품새는 대충 암기해서 심사장 갔다오면 되고...
그래도 인품있으시고 태권도 게을리 하지않은 소수의 관장님...존경합니다
관원 많다고 목에 힘주고 발차기도 안되는데 부끄러움 모르시는 지도자분들 속으로 비웃습니다...
태권도를 살리기 위해서 발차기 품새 제대로 가르쳐야 됩니다...
관원은 많지 않지만 태권도 정성으로 가르치시는 지도자분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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