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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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유감.

태권도 사범이라면 모든 면에서 다 훌륭해야 된다고 말 한겁니다.
나눠 본다면 실기면, 이론면, 인성면 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기본 발차기면 이소룡보다 더 잘차야 되고 사범 이란 사람의 몸도 고연령이라 할지라도 거의 그 수준 이상 되어야 되고, 진짜로 싸움도 잘해야 될 것이며(싸움을 한다는 얘기가 아님), 태권도 관련된 모든 분야는 물론이 거니와 타 무술도 다 잘해야 되고 태권 체조도 잘 해야 되고, 격파를 한다면 정말 "와 멋있다."
소리 나오게 발차기 차야 되고.
어린 학생들만이 아니라 타 무술 배운사람, 운동전문가들 여성. 노년층. 청소년기 모든 연령을 기술 지도와
태권도를 가르칠 수 있는 교육과정을 지니고 있어야 되고 이해시켜서 기술이 전수가 되게끔 만들고
설명하고 시범 보여 주고 전연령층의 수련생들에게 자신 사범의 지도한 동작이 다 되게 수련을 시키게 하는
태권도란 무술의 "사범"이란 칭호를 듣는게 아닐까 싶어서 글 적어 봤습니다.

물론 사범이란 자의 인격적인 면도 포함이 되겠다고 하겠습니다.인간의 전인적인 수련을 지도하는 사람임으로 성실하고 책임감있고 인간의 도리를 언행으로 실천하며, 덕이 넉넉하여 온화한 성품까지 갖춘
그런 사람이여야 되지 않겠냐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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