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과연 괜찮을까?
중국에서 사범생활 13년째입니다.
적은 글 잘 보았습니다.
본인께서 생각하시는 것 처럼 중국이란 곳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시말해 아직까지 사회가 불안전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중국에서 태권도 보급년도도 정식적으로는
만13년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전에 itf가 보급되어졌구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고자 한다면 해외라면 남이 가꾼 밭에 가서 편안하게 열매를 따먹기보다
어렵고 힘들지만 후배를 위해 제자를 위해 밭을 가꾸고 씨를 심어 자라게 하여 나와 동일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같은 배를 타는 그런 헌신적인 삶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중국뿐이겠습니까?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에 가면 다 힘들고 어렵지요.
힘들고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삶이 멋진 삶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먹구름이 있다 할 지라도 먹구름 뒤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태양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적은 글 잘 보았습니다.
본인께서 생각하시는 것 처럼 중국이란 곳은 쉽지가 않습니다.
다시말해 아직까지 사회가 불안전하기 때문이죠. 그리고, 중국에서 태권도 보급년도도 정식적으로는
만13년째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물론 그 전에 itf가 보급되어졌구요.
결론적으로 말씀 드리고자 한다면 해외라면 남이 가꾼 밭에 가서 편안하게 열매를 따먹기보다
어렵고 힘들지만 후배를 위해 제자를 위해 밭을 가꾸고 씨를 심어 자라게 하여 나와 동일한 마음으로
좋은 사람을 만들어 나가는 같은 배를 타는 그런 헌신적인 삶이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중국뿐이겠습니까? 어느 나라든지 그 나라에 가면 다 힘들고 어렵지요.
힘들고 어려움을 해쳐나가는 삶이 멋진 삶이 아닌가 싶네요.
오늘도 먹구름이 있다 할 지라도 먹구름 뒤에는 언제나 변함없는 태양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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