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게시판을 보니
부끄럽습니다. 읽어보니 과관이 아니군요.낮뜨겁습니다.운동을 했다는 것이 여기 보는순간 힌도복입은 것이
브끄럽습니다.이러지마세요..이제는 칭찬좀 하면 어떠한지요.칭찬하면 누가 잡아가나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가뜩이나 첵관이 힘들어하는데 화가 치밀어올라옵니다.뭐 정보좀 보려고
와보니 과관이구요.선배님.후배님들 한점 부끄럽 없다는 말 하지마시고요 혼자만 태권도 사랑하고 무도한다고 힘주지 마시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것이 어떤지요.지금 이순간부터 무토에 안들어 옵니다
브끄럽습니다.이러지마세요..이제는 칭찬좀 하면 어떠한지요.칭찬하면 누가 잡아가나요.
내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마시고. 가뜩이나 첵관이 힘들어하는데 화가 치밀어올라옵니다.뭐 정보좀 보려고
와보니 과관이구요.선배님.후배님들 한점 부끄럽 없다는 말 하지마시고요 혼자만 태권도 사랑하고 무도한다고 힘주지 마시고 낮은 자세로 임하는것이 어떤지요.지금 이순간부터 무토에 안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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