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5기 경기심판 시험 강력항의
무슨 태권도를 너무 쉽게 생각 하신것 아닙니까?
태권도 6단 이상 되신 분들만 자격이 주어지는 심판 시험에서 그럼 대충대충 하고 어중이 떠중이 전부 무조건 심판 합격 시켜 주는 줄 알았습니까? 운전면허 시험도 같은 문제가 아니라 홀수줄 짝수줄 다 틀립니다.
그리고 어느반은 오픈북 시험이라 더 쉬웠고 이의를 제기한 님반은 오픈북이 아리라 피해를 보았다고 하시는데 무슨 초등학교, 중학교 시험도 아니고 4지 선다형 답안지도 아니고 대학 다닐때 오픈북 시험이 더 어려웠던 기억 안나십니까? 물론 채점에서 형평성에 어긋났다고 하시겠지요? 하지만 그 문제는 연수원에서 오픈북 한 반은 채점의 난이도가 틀렸지 않겠습니까? 요즘 그렇지 않아도 태권도계가 어수선 한데 태권도 지도자란 분이 다분이 자신이 탈락 했다고 하여 앞뒤 상황을 가리지 않고 이렇게 여론 몰이를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럼 합격한 분들은 모두 잘못된 채점과 시험으로 인하여 합격 했단 말입니까? 응시자 112명 중 37명이 합격한 것은 무려 약 75%의 합격율을 보인 것인제 오히려 너무 많이 합격 시키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욱 난이도를 높여 심판의 자질을높여 그렇지 않아도 말 많고 탈 많은 심판의 위상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태권도 너무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고 진정한 태권도 인 이라면 나 부터 달라 집시다!
태권도인 모두 화이팅
태권도 6단 이상 되신 분들만 자격이 주어지는 심판 시험에서 그럼 대충대충 하고 어중이 떠중이 전부 무조건 심판 합격 시켜 주는 줄 알았습니까? 운전면허 시험도 같은 문제가 아니라 홀수줄 짝수줄 다 틀립니다.
그리고 어느반은 오픈북 시험이라 더 쉬웠고 이의를 제기한 님반은 오픈북이 아리라 피해를 보았다고 하시는데 무슨 초등학교, 중학교 시험도 아니고 4지 선다형 답안지도 아니고 대학 다닐때 오픈북 시험이 더 어려웠던 기억 안나십니까? 물론 채점에서 형평성에 어긋났다고 하시겠지요? 하지만 그 문제는 연수원에서 오픈북 한 반은 채점의 난이도가 틀렸지 않겠습니까? 요즘 그렇지 않아도 태권도계가 어수선 한데 태권도 지도자란 분이 다분이 자신이 탈락 했다고 하여 앞뒤 상황을 가리지 않고 이렇게 여론 몰이를 하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봅니다. 그럼 합격한 분들은 모두 잘못된 채점과 시험으로 인하여 합격 했단 말입니까? 응시자 112명 중 37명이 합격한 것은 무려 약 75%의 합격율을 보인 것인제 오히려 너무 많이 합격 시키지 않았나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더욱 난이도를 높여 심판의 자질을높여 그렇지 않아도 말 많고 탈 많은 심판의 위상을 높여야 하겠습니다
태권도 너무 우습게 생각하지 마시고 진정한 태권도 인 이라면 나 부터 달라 집시다!
태권도인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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