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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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군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자식을 가진 부모로써 너무도 가슴아픕니다. 저도 태권도의 길로 다시들어선지 5년여가 지났습니다.
해서 처음에는 용인대 태권도학과를 지원하려 했습니다. 친구왈= 나이를 잊어야지 가면 엄청 맞는다.
그래서 하는수 없이 경희대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사고는 이미 예정되있었다고 봐야합니다.
용인대 측은 하루빨리 낡은 유교사상을 던져버려야 합니다. 가슴이 아픕니다...다시한번 강군의 명복을 빌며
강군의 부모님!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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