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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방 전무 (베이징 올림픽 선발전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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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태권도를 하면서 지도자교육과 승단심사 생활체육지도자심판교육 기타 많은 교육을받으면서 태권도인으로 자부심을 갖고 궁지를 가지며 활동하는 태권도인입니다 그러나 현 대태협 집행부의 수장에게 묻고싶군요 자격이라 하면 우습지만 이번인선에서 심판부의 장 이라면 모든것이 갖춰져야한다 사료돼나 면면히살펴보면 심판자격3급에 4단인지 5단인가 한분이 발탁되어 잘났다구하니 그배경이 의심스럽군요 현재 6단을 응심해서몇번의대회를 출전해야 2급 교육을받을수있고 7단을 승단하여야 1급심판교육에임하여 자격을딸수있는데 3급에4단인지5단인자가 장으로임명하였는데 그런분이 이나라의태권도경기를 관리한다하니 모든사람이2급1급교육을받으면서 활동하는심판들은 허수아비입니까 왜우리가 많은교육을수료 하여 2급1급자격증을따면서 활동을하였는데 그리 인재가업습니까 아니면 이것이개혁입니까 엄중히항의합니다 또한 세간에는 모 스포츠용품회사를 차려 각학교 선수단에 모심판명의까지올려 같이동업하는식으로 팜플렛까지돌리며 판촉하는 그런분을 굳이 기용하는 처사는 도덕적으로도 안맞는것을 알면서두 ..똑같은생각을가졌든지 아니면 무식해서인지 만은태권도인을 우롱하는건지 개판을 만들려구 작정한건지 듣고싶습니다 전국의 태권도인여러분 어떡해 생각하십니까 ???지도자여러분들은 무슨생각을하는지참 불이익받을까봐 겁나서 입을다물은건지 용기를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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