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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의식을 갇고 ....

동네를 다니다 보면 태권도 체육관은 거의 경희대 대학 타이틀 임을보고 눈살을 찌푸린적이있습니다.저는 태권도에 종사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너무하다는 생각에 글을 올립니다. 우리아이 지도하는것을 보고 깜짝놀란적도 있지만(옆차기하는것이 싸이클을 타고 출,퇴근 하는 저보다 못한것 같은 느낌)열심히 하는 관장님이 보기 좋았습니다. 직업의식 ,가장중요 하다고 생각이 듭니다.언제부터 대학 타이틀이 중요시 됐는지 모르지만 왕년에 태권도 배운사람들 대학 출신 지도자한테 배우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열심히 수련하고 심신단련하여 후배 양성한 제자들이 각,대학의 태권도 학부에 입학한 것입니다. 관*사*부*일체 를 생각하시고(관장님과 사부님과 부모님은 거의 비슷하다..) 열심히들 하시되 직업의식을 갖고 충실하시길 바랍니다.수고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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