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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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놓고 이야기해 봅시다.

사실 태권도의 비리가 어제 오늘 이야기입니까?
무도인이란 허울아래 예의를 지켜야 한다고 수없이 강조해왔던
우리들의 선배들은 비리를 만들기위한 준비과정을 만들었죠.
외부인사 절대 금지했고, 밑에서부터 올라오는 의견은 모두 무시했죠.
개혁하려는 세력들은 모두 가지치기를 했죠.
국기원/협회는 태권도인들을 위한 봉사집단이 되어야함에도,
갖은 수수료로 인해 임원들을 억대연봉으로 만들었죠.
예를 들자면 한도 끝도 없죠.
굳이 예가 없어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테죠.
끝이 보이지 않는 비리, 안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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