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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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체대는 원래 그따위 입니까?

모자를 쓰고 들어갔다고 초면에 반말로 너 나가 이따위 소리하는사람은 제대로 된건가?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네...
그리고 내가 교수를 만나러 갔나?서류제출하러갔지....
그리고 인사안하고 자기성명을 크게 말하지 않았다나;;;
어떤놈이 서류제출하러가는데 크게 인사하고 자기성명을 외치고 들어가~
초면인사람한테 그게 할소리인지...나도 운동했지만 운동한사람들은 왠지모를 후까시(?)있는듯...
오늘도 y모학교에서 맞아서 뇌사더만;;;이게 현실이지....
때리고 겁주고 얼차려 주고...그게 체대의 현실이라고...뭐 군대생활이라고 생각하고 학교다니라고?ㅋㅋㅋ
그걸 눈감고 묵인하는 교수들이나......계속하는 학생놈들이나 똑같지!
그래 아직도 구시대적인 관습으로 버티고 있으니,,,,아직도 체육하면 무식한 사람들이나 하는거라고 생각하는사람들이 태반이지...
내 주위에 구타때문에 운동관둔사람 엄청많은데...또 그런사람들이 아이들을 가르치고있는 현실이 안타깝기도 하고 비젼도 없고 무식하다는 소리 듣기싫어서 관두길 잘했다고 생각하죠!이 글을 읽고잇는 여러분들이 현재 태권도 상황을 누구보다 잘아실겁니다
대한태권도협회는 썩었고 대기업은 방과후 수업하고 저출산에다 물가는 오르고....
어찌보면 경희대에서 있었던일이 내 인생에 전환점이 되서 고맙기도 하네요..
저는 국내 최고의 대학이라는 곳에서 아직도 저렇게 허례의식을 가지고 구시대적인 방법으로 태권도를 가르치고 운영하는 사람들을 비판하고 싶었던것이구요...열심히 태권도를 운영하시는 일선 관장님들을 비방할뜻은 없습니다. 모든 올바르고 성실하신 관장님들 번창하시고 꼭 성공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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