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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인 여러분 우리 2008년에는 "화합"합시다.

전 세계188개국 회원국의 태권도인을 비롯한 국내 일선 체육관에서 수련하는 수련생들과 관장님들, 또한 오늘도 내일의 목표를 위하여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경기인 여러분 그 밖에 태권도인 여러분 .
저는 태권도계에 종사하는 태권도인으로써 새해를 맞이 하여 한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태권도는 오랜 시간 우리 태권도인들에게 꿈과 희망 그리고 우리에게 미래를 안겨주었습니다. 또한 지속적을 태권도의 밝은 미래를 밝혀 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지금 태권도의 희망이라는 빛이 조금이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러한 이유는 태권도를 지켜야 하는 우리들의 마음이 조금씩 소홀이 해진것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태권도는 다른 사람들이 아닌 우리 태권도인들이 아끼고, 지키고, 새롭게 만들어 일반인들에게 사랑 받을수 있도록 만들어 가야 하는것입니다.

그런데 우리 태권도인들이 태권도를 부정하고, 자기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은 모드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고 잘못된점을 감싸주기 보다는 지적하여 바닦으로 내리려는 잘못된 일들이 일어 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쉽게 말해, 남이 하면 불륜, 본인이 하며 러브스토리 같은 생각...)

따라서 서로가 서로를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기 보다는 2008년 올해에는 다른 어떠한 말보다 "화합"이라는 말을 인용하여 국내는 물론 국외 기관 그리고 태권도인들에게 널리 알려 올 한해 화합하자는 구호를 외치며 지금까지 떨어진 태권도의 위상과 정신을 다시 되살려야 할것입니다.

무엇보다 세계태권도연맹,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를 비롯한 16개 지방 협회의 행정기관들이 모범을 보여야 할것이며 그리고 태권도인들 여러분들도 지켜가야 할것입니다, 태권도는 뿌리는 우리 것이였으면 태권도의 뿌리가 흔들리는 지금, 태권도의 뿌리는 다른 사람들이 지키는것이 아니고 우리 태권도인들이 지켜나가야 할것입니다.

태권도는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 후배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태권도의 선배가 되어주시기 바랍니다.

태권도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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