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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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옮은 말씀입니다!!!!!!!!

지당하신 말씀입니다. 아무리 시대흐름을따라가면서 새로운것을 동반한다는것은 좋은것이지만 현제 태권도라는 품새 발차기 겨루기에 주력하지않고 무조건적 흐름에만따라가려는 일부 관장님들 정말 태권도장이 생계수단의 목적으로 가려는 분들 보면 정말 한숨이 나옴니다.
저는 사범생활에 접어든지 약 2년 정도 되었습니다. 많은것은 아직 잘 모르지만 2년간 두군데의 태권도 장에 몸 담아 왔습니다. 한쪽은 놀이문화로 이끌어가는 체육관과 한쪽은 전통 무도태권도만을 가르치는 곳에서 말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우리 아이들이 특별하게 잘하는 것은 아니지만 전통무도태권을 고집하는 태권도장은 아이들의 생각부터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놀이문화의 채육관에 가보면 품새라는 말에 아이들은 형식에만 치중하여 대충대충~~~태권체조는 아이들이 리듬에만 맟추어서하는 무용에불과하고 음악품새 역시 똑같으며 이건 입시체육 학원인지 어린이집인지 모를정도로 엉둥한 축구드리볼 농구 슛팅 배구 등등.... 태권도는 운동시간 한시간 가운데 10분?정도에 불과한 체육관.... 하지만 태권도만을 고집하는 전통태권도만을 고집하는 저희 체육관에서는 태권도장에서 당연히 수련해야하는 운동으로 인식하고 품새 발차기 겨루기에 대한인식이 또렸이 바뀌어 있답니다.
타체육관에서 하는 놀이문화 줄넘기 태권체조 음악품새 뜀틀 농구 등등은 그냥 단순 체력훈련및 놀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매 심사때마다 부모눈에 보여주기 위한 한심한 심사...이건 아이들의 승급심사인지 관장님들의 술자리인지...관장 옷챙기랴 심부름하랴 정신없는 사범...수고했다는 말보다는 심사에대한 질책....매일 새로운 태권체조니 음악품새니 바라는 일부 관장님들과 새로운것을 창조해내려는 사범들.... 정말 한심합니다.
심지어는 밤띠 내지 빨간띠 인데도 품새조차 모르는 수련생도 있었담니다.
심사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품새 발차기 겨루기는 찾아보기 힘들고 오로지 태권체조 음악품새 음악을이용한 격파 호신술등... 좋다고 웃는 학부모들...정말 안타까운 현실인것 같습니다..
국기원이 임박한 수련생들은 토요일에 나와 암기식의 품새수련.....
정말 창피한일 같습니다...
저역시 부끄러움없이 당당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저 나름대로 깨닫고 느끼고 있답니다.
놀이식문화의 태권도가 물론 인원을 한층더욱 많을지는 모르지만 깊이 없이 겉핥기에 불과하다고 생각하며 적은 인원에서도 태권도에대한 품새 발차기 겨루기의 사상을 아이들에게 심어주며 이끌어주는 지도자자 있다면 진정한 무도태권도가 이 힘든 불황속에서 살아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지금 속하고 있는 곳은
어린이집이 아닌 태! 권! 도! 장입을 모두 명심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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